전기·전자
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보통주 113만2477주를 지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원, 전영현 DS부문장은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으며, 박학규, 김용관, 정현호 등 주요 임원도 대규모 주식을 수령했다. 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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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보통주 113만2477주를 지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원, 전영현 DS부문장은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으며, 박학규, 김용관, 정현호 등 주요 임원도 대규모 주식을 수령했다. 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보도자료
런던 개최 갤럭시 언팩···삼성 차세대 폴더블·AI 전략 공개
삼성전자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하며, AI 확장과 폴더블 기기 등 새로운 전략을 공개한다. 노태문 사장은 AI의 일상적 접점 확대와 신뢰·개방 원칙을 강조했으며, 기존 플립·폴드 시리즈 외에 여권형 폴드 추가 등 폼팩터 선택지 확대를 예고했다.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삼성호암상 시상식 향하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보도자료
DX 달래기 나선 노태문 사장 "안타까움과 책임감 느낀다"
삼성전자 DX부문장 노태문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후 임직원에게 소외감과 박탈감, 실망에 대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표했다. DS부문 중심 협상에 대한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을 인정하며,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 속에서도 현장 중심 경영과 사업구조 개선,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재계
73억 받은 '가장 비싼 삼성맨'···노태문 사장 월급의 '2배'
삼성전자 연봉 1위는 반도체 임원도, 대표이사도 아닌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는 이원진 사장이었다. 지난해 이 사장은 73억여원의 보수를 수령하며 임원 중 최상위에 올랐다. 기본급이 높은 빅테크 출신 인재 영입 구조와 서비스·플랫폼 경쟁력 강화가 반영된 결과다.
전기·전자
[CES 2026]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올해 4억대 기기 AI로 연결···소비자 경험 최적화"
삼성전자가 CES 2026에서 AI 신제품 4억대 출시와 함께 모든 기기를 연결하는 'AI 일상의 동반자' 비전을 공개했다. 노태문 사장은 모바일, TV, 가전을 아우르는 AI 혁신과 코어 비즈니스 기술 경쟁력 강화, 미래 투자 확대 등 중장기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신성장 동력 분야 M&A와 AI 인재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기·전자
[신년사]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전환기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인공지능(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TV, 가전 등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인 노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서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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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선임···AI혁신에 2000억원 투자
삼성전자가 노태문 DX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해 2인 대표체제를 8개월 만에 재구성했다. 동시에 삼성벤처투자와 주요 계열사를 통해 AI 신기술 확보를 위한 2000억원 출자를 단행하며, 그룹 차원의 미래 대응 전략을 강화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변화 대신 안정에 방점···노태문·전영현 전면에(종합)
삼성전자가 내년도 사장단 인사에서 변화 속 안정을 택했다. 스마트폰, TV, 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을 직무대행으로 이끌어왔던 노태문 사장을 정식 DX부문장 및 대표이사에 앉히는 등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복귀하는 한편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 DX부문을 맡고 있는 양대 부문장을 '전영현·노태문' 투톱 체제로 굳혔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위기설로 몰고 갔던 주요 사업 전반이 안정화를 이룬 만큼 큰 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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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의 시험대···삼성전자 연말 인사서 직무대행 꼬리표 뗄까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이 시험대에 오를 예정이다. 연말 인사 시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직무대행이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다. 일단 경영 성적표만 두고 보면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부진에도 DX사업부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점에서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