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넷마블, 오픈월드 RPG '칠대죄 오리진' 3월 정식 공개
넷마블이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와 함께 개발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한다. 넷마블은 CBT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감, 전투, UI·UX를 개편했으며, 공식 SN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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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오픈월드 RPG '칠대죄 오리진' 3월 정식 공개
넷마블이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와 함께 개발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한다. 넷마블은 CBT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감, 전투, UI·UX를 개편했으며, 공식 SN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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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게임팬 홀린 '몬길 스타다이브'···커지는 흥행 기대감
넷마블이 선보이는 신작 액션 RPG '몬길: 스타다이브'가 독일 '게임스컴 2025'에서 호평을 받았다. 1500만 팬을 보유한 IP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퀄리티 실시간 전투와 3D 연출이 돋보인다. 올해 하반기 PC·모바일 글로벌 동시 출시를 앞두고 흥행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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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신작만 6종 이상···넷마블 'RF·세나' 돌풍 잇는다
넷마블이 하반기 6종 이상의 신작 게임 출시를 예고했다. 자체와 외부 IP가 고루 배치된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플랫폼 다양화로 주목받는다.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에 이어, 모바일, PC, 콘솔 동시 공략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