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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양대 노조, 통합교섭 촉구···네이버는 노동위 시정신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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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양대 노조, 통합교섭 촉구···네이버는 노동위 시정신청 예고

네이버와 카카오 노동조합이 계열사 단위로 분리된 현행 교섭 구조의 한계를 지적하며 모기업과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섭의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네이버 노조는 사측이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를 거부한 데 대해 오는 2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시정신청을 접수할 예정이어서, 노동위가 모기업의 교섭 책임을 어떻게 판단할지 주목된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

카카오 노사 교섭대표가 네이버 노조 지회장?···교차 교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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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사 교섭대표가 네이버 노조 지회장?···교차 교섭 운영

네이버 노동조합 지회장이 카카오 노사 교섭의 최종 교섭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IT 업계 등에 따르면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산하 IT·게임업계 지회들은 산별교섭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른 사업장 지회장을 교섭대표로 지정하고 있다. 카카오지회와 네이버지회는 각 회사의 노사 교섭에서 상대 회사 지회장을 최종 교섭대표로 두는 방식으로 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카카오 노사 교섭에서

네이버 노조, 최인혁 전 COO 복귀 반대···"신뢰 져버리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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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 최인혁 전 COO 복귀 반대···"신뢰 져버리는 행위"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이 최인혁 전 COO의 복귀에 반대하며 투쟁을 본격화했다. 조합원 총투표와 피켓팅을 진행하며 복귀를 저지하려는 노조의 첫 사례다. 반대 집회와 매일 점심 피켓팅은 지속될 예정이다. 노조는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 도덕적 해이를 지적하며 신뢰 손상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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