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산운용사 121곳, 주총 의결권 사유 '형식적'···금감원 개선 주문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와 공시 관행 개선에 나섰다. 점검 결과 일괄 찬성 또는 불행사, 형식적인 행사 사유 기재 등 미흡 사례가 확인됐다. 공모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내부 관리체계를 갖추는 사례도 늘고 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결권 검증·분석 사례 등도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