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공모 김치본드 단독주관···규제완화 후 최초
키움증권은 현대카드가 발행한 2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 김치본드를 단독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한은의 규제 완화 이후 국내 첫 공모 외화채권 사례로 외화 자금 순환과 달러 투자 수요의 국내 유입, 환율 안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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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공모 김치본드 단독주관···규제완화 후 최초
키움증권은 현대카드가 발행한 2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 김치본드를 단독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한은의 규제 완화 이후 국내 첫 공모 외화채권 사례로 외화 자금 순환과 달러 투자 수요의 국내 유입, 환율 안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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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김치본드 발행한 현대카드···조달 다각화 안간힘
현대카드가 약 294억원(2000만 달러) 규모의 김치본드를 15년 만에 공모 방식으로 발행했다. 이번 채권은 SOFR에 60bp가 더해진 금리로 1년 만기 단일물로 구성됐으며, 원화 환전 목적의 김치본드 발행 규제 완화 이후 국내 첫 사례다. 현대카드는 이를 통해 자금 조달 채널을 다각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