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김수현 주무관, ‘지적기술사’ 취득 화제
전라남도 토지관리과 김수현 주무관이 기술 분야 자격증 중 최고인 지적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다. 지적기술사는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로 분류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 가운데 기술 분야 최고이며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제125회 지적기술사 시험은 전국에서 3명만이 합격했다. 전국자치단체 공무원 중에서는 유일하다. 김 주무관은 1995년 지적직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그동안 지적측량검사, 개별공시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