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운영자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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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8월 7~10일 영업 재개···긴급 자금 수혈 후 순차 오픈

유통일반

홈플러스, 8월 7~10일 영업 재개···긴급 자금 수혈 후 순차 오픈

회생 절차 연장이 결정된 홈플러스가 이르면 다음 달 7일, 늦어도 10일부터 영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노조와 면담에서 메리츠금융그룹의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3일 사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금 확보 후 7일 이내 67개 핵심 점포의 영업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영업 정상화와 함께 600~1000평 규모의 식품 중심 매장으로 점포를 재편하고, 온라인

홈플러스, 2000억 수혈로 기사회생···정상화 위한 3가지 조건

유통일반

홈플러스, 2000억 수혈로 기사회생···정상화 위한 3가지 조건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전액 연대보증으로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해 회생을 위한 시간을 벌었다. 확보한 자금은 직원 급여, 협력사 대금 등 긴급 집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하지만 1조원에 달하는 공익채권 등 누적 채무 부담과 추가 투자자 확보, 인수·합병 성사 등이 여전히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홈플러스 출입문 메운 규탄 대자보···MBK 면담 취소에 마트노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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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홈플러스 출입문 메운 규탄 대자보···MBK 면담 취소에 마트노조 반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MBK파트너스와 마트산업노동조합 간 공식 면담이 당일 취소되면서 노조가 본사 앞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대자보 시위를 벌였다.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마련과 즉시항고 계획 등을 요구했으며, MBK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과 정부의 적극 개입을 촉구했다.

정치권까지 나선 홈플러스 살리기···MBK·메리츠 긴급자금 투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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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까지 나선 홈플러스 살리기···MBK·메리츠 긴급자금 투입 촉구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정치권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화재에 1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력업체와 노동자, 지역 상권 등 약 10만명의 생계가 위협받는 가운데, 국민연금은 홈플러스 RCPS 투자금 손실로 추가 투자 중단과 회수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융당국도 RCPS 조건 변경 과정에서의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홈플러스 "회생자금 2000억 필요"···메리츠 결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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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자금 2000억 필요"···메리츠 결단 요청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 성공을 위해 메리츠금융그룹이 총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추가 연대보증을 결정함에 따라, 메리츠금융그룹 역시 1000억원을 추가로 부담해 주기를 요청했다. 자금이 부족하면 점포 폐점 및 상품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하며, 충분한 자금이 확보되면 점포 효율화와 영업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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