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2분기 영업익 267억···전년比 3351%↑(종합)
포스코퓨처엠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94억원, 영업이익 2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351.2% 증가했다. 기초소재 사업이 이익의 90%를 책임졌고, 에너지소재 사업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양극재·음극재 사업에서 재고평가 효과와 가동률 회복 등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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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2분기 영업익 267억···전년比 3351%↑(종합)
포스코퓨처엠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94억원, 영업이익 2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351.2% 증가했다. 기초소재 사업이 이익의 90%를 책임졌고, 에너지소재 사업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양극재·음극재 사업에서 재고평가 효과와 가동률 회복 등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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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2분기 연속 '흑자'···에너지소재 수익성은 악화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2분기 에너지소재 사업의 수익성 악화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분기 기준으로는 2개 분기 연속 흑자 유지에 성공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609억원, 영입이익 7억7000만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1.7% 줄었다. 다만 분기 기준으로는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454억원, 172억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