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 검색결과

[총 35건 검색]

상세검색

동원, 1세대 화장품 '참존' 인수 추진···K뷰티로 사업 넓힌다

식음료

동원, 1세대 화장품 '참존' 인수 추진···K뷰티로 사업 넓힌다

동원그룹이 1세대 화장품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섰다. 수산업부터 식품, 포장, 물류까지 사업을 넓혀온 동원은 이번 인수를 통해 K뷰티 시장 진출을 시도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참존은 작년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조건부 인수자로 동원홈푸드가 선정됐다. 인수 조건으로는 수백억원대 금액으로 알려졌으며 식품 사업 외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동원은 화장품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역량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동아건설, 정비사업 복귀···하반기 공공·민간 수주 총력

건설사

신동아건설, 정비사업 복귀···하반기 공공·민간 수주 총력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 종결 이후 첫 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수익성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반기에는 인천 검단 공공주택사업과 서울 강동·강서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신규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무구조 개선은 이뤘지만 주택 하자 판정 건수 증가는 브랜드 신뢰 회복의 과제로 남아 있다.

'분리 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낸 홈플러스···회생계획안 제출

채널

'분리 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낸 홈플러스···회생계획안 제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9일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각을 중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에 핵심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을 담아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지난 3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지 9개월여 만이다. 당초 홈플러스는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추진했으나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아 이날 자체 회생계획

홈플러스, 미납 전기요금 일부 납부

채널

홈플러스, 미납 전기요금 일부 납부

자금난에 처한 홈플러스가 전기공급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체납 전기요금 중 7월분을 우선 납부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공사는 3개월 이상 요금이 미납될 경우 전기공급을 중단할 수 있어, 홈플러스가 일단 급한 불을 끈 셈이다. 하지만 심화된 자금난으로 전체 체납액의 즉각적 납부는 어려운 실정이다. 홈플러스는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후 매출 감소로 경영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