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OSPI 3400조·ETF 300조 터졌지만··· 규제에 갇힌 '금융중심지 20년'
금융위원회가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에서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을 논의했다. 국내 자본·외환시장 성장과 금융산업 혁신 등 성과를 확인했으나, 외국계 금융회사의 국내 진입과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 정체, 조세 부담 및 규제 등 구조적 문제가 한계로 지적됐다. 앞으로 AI·디지털 기반 혁신서비스, 자본시장 제도 개선 등의 4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