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접근성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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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그린 '장벽 없는 뱅킹'···"금융, 읽지 말고 보세요"

금융일반

[금융家 사람들]카카오뱅크가 그린 '장벽 없는 뱅킹'···"금융, 읽지 말고 보세요"

카카오뱅크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공개했다. 실사형 아바타를 활용해 복잡한 금융 용어를 수어로 전달, 디지털 금융에서 소외된 이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카카오뱅크는 세계 최초로 금융 수어 표준을 정립하며, 기술과 포용의 결합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은행 창구로 확대···"취약계층 금융소외 해소"

금융일반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은행 창구로 확대···"취약계층 금융소외 해소"

금융위원회가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온라인에 한정하지 않고 전국 은행 영업점에서도 제공하도록 확대했다. 이로써 디지털취약계층과 영업점 폐쇄지역 거주자 등도 자산관리, 계좌조회, 이체 등 주요 금융서비스를 오프라인 창구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은행 간 서비스 편차 방지와 소비자 보호, 데이터 보안까지 강화한 이번 정책은 금융소외 해소와 이용 편의성 증진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은행 점포 5년 새 20% 줄었는데···은행대리업 제도는 제자리

은행

은행 점포 5년 새 20% 줄었는데···은행대리업 제도는 제자리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여 동안 은행 점포가 전국적으로 20% 가까이 줄었지만 은행대리업은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추경호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시도별 점포(출장소 제외)는 2019년 말 5654곳에서 올해 7월 말 4572곳으로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감소율은 19.1%에 달한다. 모든 시도의 점포가 감소한 가운데 대구는 292곳에서 223곳으로 줄어 감소율(23.6%) 가장 컸다. 서울도 1864곳에서 1443곳으로 22.6%

금융협회장들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금융접근성 제고 TF' 구성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금융협회장들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금융접근성 제고 TF' 구성

금융감독원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금융권 공감의 場을 개최했다. 이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회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일정은 금융사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하고 나선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금융접근성 제고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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