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SMR·해외 원전 착공 본격화···글로벌 원전 사업 가속도 현대건설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미시건주의 SMR 프로젝트 착공을 앞두고 페르미·불가리아 등 대형원전 건설에도 참여한다. AI 데이터센터와 결합된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장과 함께, 2026년 원전 수주잔고가 39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