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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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첫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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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첫 입학식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3월 3일 도림캠퍼스와 담양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통합대학 1기 신입생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입학식은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 이후 처음 열린 입학식이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입학식에서는 학사과정 1,671명, 전문학사과정 115명, 대학원 석사과정 223명, 박사과정 69명 등 총 292명을 포함해 2,078명이 입학 허가를 받고 새로운 첫걸음을 내디

국립목포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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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성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4일 교내 체육관(A4) 1층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016명, 석사 118명, 박사 43명 등 총 1,177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행사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교직원, 주요 내빈이 참석해 학위 취득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는 개식과 국민의례, 학사보고에 이어 총장 식사, 내빈 축사, 졸업생 대표 인사, 학위(기) 수여, 시상,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정시 378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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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정시 378명 선발

◇수능위주 237명·학생부교과 77명 모집…자율전공학부 12명 선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내 325명, 정원외 53명 등 총 378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립대와의 통합으로 전국 최초 '2+4학제 국립대 모델'을 완성한 후 처음 맞이하는 정시모집이다. ◇4년제·2년제 동시 선발…전형별 특성 차별화 전형별로는 수능위주 전형 237명, 학생부교과위주 전형 77명, 기타전형 63명을 선발한다. 4년제 학사과정은 수능위주 일반전

국립목포대, 해양·에너지·안전 특화 교육으로 미래 산업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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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해양·에너지·안전 특화 교육으로 미래 산업 견인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담양캠퍼스 미래챌린지대학 내 스마트해양·에너지학부를 중심으로 조선해양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안전 등 국가 전략산업과 직결된 3개 전공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해양시스템전공은 전남 지역의 핵심 주력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특화된 2년제 학제로 운영된다. CAD기반 설계, AI 융합 생산자동화, 스마트생산관리, 품질관리 등 프로젝트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음악공연기획학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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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음악공연기획학부' 신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6학년도부터 공연기획과 K-Music을 융합한 '음악공연기획학부'를 신설·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악공연기획학부는 실용음악·클래식·국악 등 전 장르를 포괄하는 통합형 교육과정과 공연기획 전문교육을 결합해 차세대 음악 기획자와 K-MUSIC 전문 연주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립목포대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의 유학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음악공연기획학부를 중심으로

국립목포대, 농수산식품학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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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농수산식품학부 신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담양캠퍼스 미래챌린지대학 농수산식품학부 내 '스마트농수산융합전공'과 '식품생명전공'을 통해 지역과 국가를 선도할 융합형 농수산·식품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2026학년도부터 신설되는 스마트농수산융합전공(2년제)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농수산업 구조 전환에 대응해 스마트 농업의 첨단기술을 접목한 생산·가공·유통·마케팅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광주·전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치유농업

김영록 지사, 지역 핵심현안 국정과제 반영 막바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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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지역 핵심현안 국정과제 반영 막바지 총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박수현 균형성장특별위원장, 박홍근 기획분과장, 안도걸 기획분과 위원, 이춘석 경제2분과장을 차례로 만나 지역 핵심현안의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 자리에는 문금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도 함께해 국정과제 수립 막바지 단계에서 전남의 현안사업 반영에 힘을 보탰다. 이날 면담에서 김영록 지사는 첨단산업 입지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지만 산업용지가 턱없이

국회서 정부에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약속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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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정부에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약속 이행 촉구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와 범도민 결의대회'가 2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정부에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행사는 전남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13명의 국회의원(박지원·이개호·서삼석·신정훈·전현희·김원이·주철현·권향엽·김문수·문금주·서미화·조계원·천하람)이 공동 주관하고,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범도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허정), 국립목포대(총장 송하철)·국립순천

국립목포대, 제2회 전남글로벌혁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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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제2회 전남글로벌혁신포럼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공동주관으로 18일(화) 11시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에서 제2회 전남 글로벌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라남도 박창환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박홍률 목포시장, 김산 무안군수,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한원희 총장,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HD현대삼호 김재을 대표, (재)전남테크노파크 오익현 원장 등 전남지역을 대

국립목포대, 17년 연속 등록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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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17년 연속 등록금 동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25학년도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확정된 학부생 등록금은 학기당 인문사회계열 166만 원, 자연계열 198만 원, 공학계열 212만 원이다. 이로써 목포대는 2009학년도부터 17년간 등록금을 동결했다. 국립목포대의 2025학년도 평균 등록금은 388만 원으로, 이는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 682만원과 국립대(특수목적대 제외) 평균 등록금 412만 9천원(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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