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천막 철거 시한 결국 넘겨···서울시와 충돌 우려
옛 대한애국당인 우리공화당은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농성 천막을 자진 철거하라고 통보한 27일 오후 6시까지도 철거하지 않았다. 앞서 서울시는 우리공화당이 철거 시한을 넘길 경우 행정대집행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바 있어 양측 충돌이 예상된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이날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3‧10탄핵 무효 정의와 진실 투쟁’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기자회견에서 “용역 깡패를 동원해 정당한 행사를 방해하고 진실한 얘기를 전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