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12일 첫 회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행정통합을 위한 추진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특별법 제정, 시도민 의견수렴, 공론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역 대표 20인으로 구성된 이 협의체는 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목표로 제도적 기반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한다. 2024년 내 특별법 국회 통과와 통합시장 선출을 추진하며, 시도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 민주적 절차를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