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79명 사망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이 15일 작년 말 기준 전국 가습기살균제 피해접수는 총 5,955건으로 이중 사망은 1,292건(22%), 생존 4,229건(78%)이며, 피해신고가 늘어남에 따라 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대체로 인구규모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중 광주·전남지역 거주자 피해접수는 총 284명(이중 사망자 79명)이며, 광주는 피해접수 159명(이중 사망자 38명), 전남은 피해접수 125명(이중 사망자 41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8월에 광주·전남 피해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