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산업진흥회, 光융합 기술개발촉진 지원사업 신청 쇄도
한국광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 회장 정철동)는 국내 광관련 기업들의 광융합 기술개발 촉진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사업비 3억 4천만원을 투입해 44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기업 당 최대 10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기술사업화패키지지원, 시제품제작, 제품 고급화, 특허, 제품 디자인 등 광관련 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년부터 ’20년도까지 94개사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