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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내부거래 경고' 아랑곳···포스코DX·현대오토는 더 늘었다

ICT일반

공정위 '내부거래 경고' 아랑곳···포스코DX·현대오토는 더 늘었다

포스코DX와 현대오토에버의 1분기 내부거래 비중이 각각 96.4%, 94.6%로 집계되며 주요 SI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반면 삼성SDS와 LG CNS는 내부거래 비중이 감소했다. 업계는 그룹사 중심 사업 구조가 외부 수주 한계와 성장성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SI업종의 과도한 내부거래가 시장 경쟁을 저해한다며 감시와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디지털자산법·공정위·금융위 '삼중 벽'···두나무·네이버 합병 '먹구름'

인터넷·플랫폼

디지털자산법·공정위·금융위 '삼중 벽'···두나무·네이버 합병 '먹구름'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이 올해 하반기로 지연된 데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의 심사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어서다. 일각에서는 이미 한 차례 미뤄 오는 8월 중순으로 예정된 거래 일정이 또다시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종료된 정기국회에서 통과된 법안 중 가상자산 2단계법(디지털자산기본법)은 다뤄지지 않았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중고거래 플랫폼 업계 만난 공정위, '암표 차단' 역할 강화 당부

한 컷

[한 컷]중고거래 플랫폼 업계 만난 공정위, '암표 차단' 역할 강화 당부

(왼쪽 다섯 번째)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중고거래 플랫폼 정책 소통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공정위가 중고거래 플랫폼 업계에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불법 거래 차단 강화를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중고거래 플랫업계, 전자상거래법 끝까지 책임져야"

한 컷

[한 컷]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중고거래 플랫업계, 전자상거래법 끝까지 책임져야"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중고거래 플랫폼 정책 소통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남 부위원장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과 전자상거래법상 개인 간 거래 의무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 경실련 요구 반박···"美 상장사 CEO에 총수 지정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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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 경실련 요구 반박···"美 상장사 CEO에 총수 지정 부적절"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일인 지정 발표를 앞두고 경실련의 김범석 의장 동일인 지정 요구에 반박했다. 쿠팡은 자사 구조가 사익편취와 무관하며, 김 의장 및 친족의 경영·지분 참여가 없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실질적 지배력과 내부거래 공시 필요성을 들어 지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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