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출입은행, EDCF 혁신전략 발표···투명성 높이고 AI·공급망에 9조원 집중
수출입은행은 재정경제부와 함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도모한다. 정책실명제와 사업이력제 도입, 민간 전문가 심사 확대 등으로 공적개발원조의 신뢰도를 높인다. EDCF 재원을 AI, 핵심광물, K-문화 등 미래중점분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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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EDCF 혁신전략 발표···투명성 높이고 AI·공급망에 9조원 집중
수출입은행은 재정경제부와 함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도모한다. 정책실명제와 사업이력제 도입, 민간 전문가 심사 확대 등으로 공적개발원조의 신뢰도를 높인다. EDCF 재원을 AI, 핵심광물, K-문화 등 미래중점분야에 집중한다.
작년 공적개발원조, 15억5천만달러···세계 16위
우리나라의 작년 공적개발원조(ODA)가 15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3일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표한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 ODA 실적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ODA 규모는 15억5000만달러로 24개 회원국 중 지난해 17위에서 한 계단 상승해 16위에 올랐다.이는 전년 대비 약 2억3000만달러 늘어난 규모로 2006년 이후 7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회원국 중 15개국의 ODA 규모가 줄었지만 우리나라는 17.1%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또 총 원조규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