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오롱인더스트리, 1분기 영업이익 619억···전년比 130% 증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1분기 전 사업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아라미드·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등 고부가 소재 판매 확대와 운영 효율화(OE) 프로젝트 성과가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374억원, 영업이익 61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0.1% 급증했다.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