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금융당국 '견제' 주문에도···거꾸로 가는 코리안리 이사회 코리안리가 사외이사 최대 임기를 5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는 정관 변경을 추진해 이사회 독립성 후퇴와 경영진 견제 약화 우려가 나온다.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편 지침과 달리 오너 중심의 이사회 구조, 기타비상무이사 부자 승계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