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박재현 대표, 신동국 회장 주장 정면 반박···"한미 조직 매도, 모욕적"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타운홀 미팅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신동국 회장의 경영간섭 및 비리 조직 매도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성추행 임원 처분 시점, 로수젯 중국산 원료 변경 건 등 각종 논란 사실관계를 직접 해명하며 임성기 창업주의 품질경영 가치 훼손 시도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