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찍먹일지]"아직 어색한 옛 감성"···돌아온 리니지, '절반의 성공'
리니지 클래식이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여 출시됐다. 복고풍 시스템과 수동 조작 방식이 올드 유저에겐 반가움을, 새로운 세대에겐 진입 장벽과 불편함을 안기고 있다.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자동 플레이 등 편의 기능 도입이 검토되며, 이용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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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일지]"아직 어색한 옛 감성"···돌아온 리니지, '절반의 성공'
리니지 클래식이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여 출시됐다. 복고풍 시스템과 수동 조작 방식이 올드 유저에겐 반가움을, 새로운 세대에겐 진입 장벽과 불편함을 안기고 있다.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자동 플레이 등 편의 기능 도입이 검토되며, 이용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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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신작만 6종 이상···넷마블 'RF·세나' 돌풍 잇는다
넷마블이 하반기 6종 이상의 신작 게임 출시를 예고했다. 자체와 외부 IP가 고루 배치된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플랫폼 다양화로 주목받는다.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에 이어, 모바일, PC, 콘솔 동시 공략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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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네오위즈 투자의견 '중립'···"신작 지연에 단기 모멘텀 부재"
NH투자증권이 23일 네오위즈에 대해 신작 부재에 따른 단기 모멘텀(상승여력)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5000원(18%) 하향한 2만3000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바꿨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초 계획했던 일본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 프로젝트들의 중단이 나타나 라인업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며 "그 결과 당분간 큰 규모의 신작이 없어 아쉽다. 2025년 상반기로 예상하는 'P의 거짓'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