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엄마와 이모할머니 바라보며 공연하는 임동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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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이모할머니 바라보며 공연하는 임동현 군

등록 2026.02.09 15:12

강민석

  기자

(중앙)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앙)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임 군은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입학 시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서울대 동문 관계가 된다.

또한 임 군의 이모할머니는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이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이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 졸업식에 참석해 교내 밴드 활동을 한 아들의 보컬 공연을 관람하며 미소 짓고 있다. (왼쪽)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이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 졸업식에 참석해 교내 밴드 활동을 한 아들의 보컬 공연을 관람하며 미소 짓고 있다. (왼쪽)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공연을 연습하며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앙)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공연을 연습하며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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