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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답변 노출 소동' 사과⋯"재발 방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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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답변 노출 소동' 사과⋯"재발 방지 약속"

유명인이 등록한 네이버 인물 정보에 지식인(iN) 활동 내역을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자동 공개되면서 과거 답변 내역이 공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생활 노출 논란이 일자 네이버는 긴급 원상 복구 조치와 함께 사과문을 게시했다. 네이버는 5일 오후 지식인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3일 진행된 지식인 업데이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며 "이용자분들께 불편과 우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일부

'국민 메신저' 갈림길 놓인 카카오톡

기자수첩

[기자수첩]'국민 메신저' 갈림길 놓인 카카오톡

카카오톡 업데이트 직후 애플리케이션을 열자 기자는 꽤 오래전 만난 취재원의 갓난아기와 갑작스럽게 조우했다. 친구탭이 개편되면서 친구들의 프로필 변경 내역이 피드형으로 바뀐 영향이었다.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과 난감함이 동시에 몰려왔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 사진이 가장 첫 화면에 뜨니까 기분이 나빠요", "휴대폰 바꾸려는데 업데이트된 카카오톡을 써야하는 게 별로네요." 등 카카오톡의 친구탭 개편에 혹평이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됐

KISA “지방선거문자 개인정보침해, 대선 때보다 4배 이상 증가”

KISA “지방선거문자 개인정보침해, 대선 때보다 4배 이상 증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 따른 선거문자 수신관련 개인정보침해 상담건수가 지난 총선 및 대선 시의 평균 상담건수 대비 4배 이상 크게 증가하고 국민들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ISA 118사이버민원센터에 접수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이번 지방선거 기간(4.1.~6.12.) 동안의 개인정보 침해 상담건수는 2016년 총선(4,259건) 및 2017년 대선(6,178건)에 비해 크게 증가한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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