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역사 안내문·응급장비 사용법 수어 안내 제공
SRT 운영사인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9일부터 SRT 역사를 이용하는 청각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돕는 ‘수어렌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어렌즈 서비스’는 청각장애인 공용앱 ‘수어통’을 통해 SRT 수서·동탄·지제역 내 고객 안내문, 응급장비 사용법 등을 수어로 설명해주는 서비스다. ‘수어통’ 앱에서 안내받을 역사를 선택하고 수어렌즈 메뉴를 클릭해 안내받으려는 대상의 대상을 카메라로 인식하면 수어안내가 표출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