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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전력시험기술원, 글로벌 톱6 '우뚝'

전기·전자

LS일렉트릭 전력시험기술원, 글로벌 톱6 '우뚝'

국내 최고의 민간 전력시험소인 LS일렉트릭 PT&T(전력시험기술원)이 세계 6위권 시험소로 거듭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실 전력계통에서 전력기기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단락발전기(Short-circuit Generator) 1기를 추가 증설했다고 2일 밝혔다. 단락발전기는 차단기,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성능을 확인·평가하기 위해 실제 계통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전류를 모의해 시험하는 설비다. PT&T는 기존 2000MVA(메가볼트암페어)급 단락발전

삼성·CJ 등 재계, "챗GPT 배우자" 열기

재계

삼성·CJ 등 재계, "챗GPT 배우자" 열기

삼성전자, CJ 등 국내 대기업들이 '챗GPT 배우기' 세미나를 열고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하고 나섰다. 챗GPT는 미국 오픈AI가 개발한 대화 전문 AI서비스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2일 전체 임원을 대상으로 '챗GPT의 등장, 생성형 AI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또 삼성전자는 최근 한종희 부회장이 임직원에게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에 대해 공부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

LS그룹,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구자은號 1년 만에 빛봤다

전기·전자

LS그룹,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구자은號 1년 만에 빛봤다

LS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구자은 체제 출범 첫해를 성공적으로 보냈다. LS그룹은 지난해 매출 36조3451억원, 영업이익 1조1988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30조4022억원, 영업이익 9274억과 비교하면 각각 약 20%, 29% 가량 늘어난 수치다. LS그룹은 세계 경제의 둔화 흐름 속에서도 전력·통신인프라, 소재, 기계, 에너지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선방했다. 이에 대해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그룹 출범 이후 지난

LS그룹,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성금 30만 달러 지원

전기·전자

LS그룹,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성금 30만 달러 지원

LS그룹은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LS그룹은 구호 성금 20만 달러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나머지 10만 달러는 LS일렉트릭이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통해 재난 현장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지

전면에 등장한 LS家 3세···'포스트 구자은' 누구?

재계

전면에 등장한 LS家 3세···'포스트 구자은' 누구?

사촌간 경영권을 승계하는 LS그룹이 3세 경영인들에 힘을 싣고 있다. 구자은 LS 회장을 끝으로 2세 경영 체제가 마무리된 가운데 3세 장자(長子)가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 '포스트 구자은'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학계에선 혈연에 대한 순위보다 글로벌 경영 환경에 맞춰 실력 있는 인물이 그룹을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구동휘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전기차 부품사업 키우는 구본규···LS전선, 오스트리아 HAI와 합작 파트너로

전기·전자

전기차 부품사업 키우는 구본규···LS전선, 오스트리아 HAI와 합작 파트너로

LS전선이 글로벌 알루미늄 전문업체인 오스트리아하이(이하 HAI)와 합작법인을 세우고 전기차(EV) 부품 사업을 강화한다. 양사는 총 675억원을 투자해 2025년부터 배터리 케이스 등 전기차용 고강도 경량 알루미늄 부품을 양산한다. LS전선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HAI사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알루미늄 사업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각 국내와 유럽 완성차 시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결합해 알루미

'글로벌 침체기'에 나홀로 웃은 LS···"올해도 좋다"

전기·전자

'글로벌 침체기'에 나홀로 웃은 LS···"올해도 좋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경기 침체기에 일제히 실적 하락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전력과 에너지 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LS그룹이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3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LS는 지난해 매출액 18조3310억원, 영업이익 7790억원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0.55%, 47.42% 상승한 수치다. 이는 최근 반도체, 가전 등 업계 곳곳에서 실적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눈에 띄는 성장세다. 올해도 LS는 매출액 27조240억

구자은 LS 회장, 신입사원에 "수처작주 목표 가져야"

재계

구자은 LS 회장, 신입사원에 "수처작주 목표 가져야"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그룹 인재육성의 요람인 LS미래원을 찾아 신입사원에게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20일 LS그룹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지난 19일 안성시 LS미래원에서 개최된 '2023년 LS그룹 공채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모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신입사원 157명에게 '비전 2030 달성을 위한 LS의 인재상'인 'LS Futurist(미래 선도자)'를 강조하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구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회사 뱃지를 직접 달아주

LS 구자은 "모든 사물의 전기화"···북미 사업전략 챙겼다

[CES2023]LS 구자은 "모든 사물의 전기화"···북미 사업전략 챙겼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6~7일 이틀간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 2023'을 찾아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험하고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신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LS그룹은 구자은 회장뿐 아니라 ㈜LS 명노현, LS전선 구본규, LS일렉트릭 김종우·권봉현, LS MnM 도석구, LS엠트론 신재호, SPSX(슈페리어 에식스) 최창희 대표 등 주요 계열사 CEO 및 COO 등이 CES 전시화를 참관했다고 8일 밝혔다. 구 회장의 출

구자은 LS 회장 "2030년 자산 50조원으로 성장하겠다"

구자은 LS 회장 "2030년 자산 50조원으로 성장하겠다"

구자은 LS 회장이 2030년까지 자산 규모를 50조원으로 성장시키고 이를 위해 향후 8년간 20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구자은 회장은 2일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2023년도 LS그룹 신년하례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8년간 그룹이 달성해야 할 목표이자 청사진인 '비전 2030'을 선포했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LS그룹의 신년하례 및 비전선포식은 그룹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1부), 비전선포식(2부)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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