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밸류업 지수 지난달 최고치 경신···기업가치 제고 공시 기업 741개사 돌파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4276.72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완료한 상장기업은 741개사로,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이 전체 시장의 85.5%를 차지한다. 공시와 더불어 실질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저PBR기업 선정 등 추가 조치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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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밸류업 지수 지난달 최고치 경신···기업가치 제고 공시 기업 741개사 돌파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4276.72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완료한 상장기업은 741개사로,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이 전체 시장의 85.5%를 차지한다. 공시와 더불어 실질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저PBR기업 선정 등 추가 조치를 준비 중이다.
보도자료
신한은행 창립 44주년···정상혁 행장 "창립 초심 기억해야"
신한은행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정상혁 행장이 고객의 의미와 창립 당시의 초심을 강조했다. 은행은 슈퍼SOL 할인쿠폰 이벤트, 건강 플랫폼 연계 행사,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등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임직원 가족 위한 캠퍼스 투어 등 내부 행사도 마련했다.
건설사
실형 면한 이봉관 회장···서희건설 '리더십 공백' 우려 덜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귀금속을 건넨 혐의로 집행유예를 확정받으면서 경영 공백 우려를 덜게 됐다. 리더십 유지로 지역주택조합 사업 연속성이 확보됐지만, 기업 이미지와 신뢰 회복, 정부의 제도 개선 등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된다. 세 딸의 경영 참여와 자사주 소각 등 지배구조 변화, 승계 이슈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기술은 '종착점' 아닌 '출발선'···바이오 USA서 바라본 생태계
바이오USA는 단순한 기술 전시회가 아닌 생태계 중심의 경쟁 무대로 변모했다. 기업들은 신약개발과 기술력보다 후속 미팅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며, 행사 이후 이어지는 논의가 비즈니스 성패를 결정짓는다. 과거와 달리 CDMO와 대학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유기적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유통일반
[NW리포트]'한 길 건너 편의점'···5.5만 점포 배송전쟁 새 전장
편의점 업계가 시장 포화와 수익성 둔화로 기존 점포수 경쟁에서 벗어나 배송경쟁, 특히 퀵커머스와 심야배달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업체들은 배달 플랫폼과 협력해 24시간 배송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문 밀도와 점포 운영 효율이 업계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신협중앙회장 고발 '불기소'···법적 리스크 해소, 현장 지원 강화 전환
신협중앙회 회장과 기획이사에 대한 고발 사건이 검찰의 불기소 처분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에 따라 신협중앙회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향후 회원조합 지원 강화와 현장 중심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반기 경영 안정 지원체계와 내부 소통, 관리체계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코스피, 장중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7일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장중 5% 이상 급락해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세가 이어지며 코스피는 한때 7500선까지 밀렸다. 미국 경기 둔화 우려와 대외 변수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종목
[특징주]금호건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에 16%대 강세
금호건설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대규모 개발사업 수혜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사 신규 수주 확대 전망과 정부 메가프로젝트 발표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금호건설은 공공 인프라 및 산업단지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보도자료
셀트리온 "베그젤마, 美 3대 PBM 2개사 처방집 등재"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가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와 옵텀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 이로써 미국 보험 시장에서 35% 이상의 환급 커버리지를 확보하며, 오픈 마켓 점유율 10.6%를 돌파하는 등 처방 기반이 강화됐다. 셀트리온은 추가로 대형 PBM과의 협상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캐즘 버틴 LG엔솔···ESS 앞세워 흑자 돌아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ESS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원통형 및 파우치형 배터리 출하 증가와 생산라인 전환, 미국·유럽 현지 생산 확대 전략이 회복세를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