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생보협회장에 '官출신' 김철주···요양·상조 등 신사업 제도 개선 숙제
신임 생명보험협회장에 내정된 김철주 금융채권자조정위원장에겐 생명보험사가 토탈 라이프케어 사업체로 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게 최우선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도입된 새 회계제도(IFRS17) 안착도 숙제다. 생보협회는 24일 제3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김 위원장을 제36대 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경제관료 출신 후보가 새로운 협회장에 오를 것이란 예상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