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NW리포트]무엇이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을 막나
아니 뗀 '무산설'에 연기가 자욱하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이 깐깐한 해외 경쟁당국의 심사 앞에 속절없이 흔들리면서 부정적인 기류가 감돈다. 2020년 11월 시작된 두 회사의 기업결합은 벌써 3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 국가들은 아직까지 결론을 내지 않은 상태다. 연이은 제동에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가다보니 일각에서는 무산설에 이어 '제3자 매각설'까지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제3자 매각설'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