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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리스크 관리 강화···부동산PF 대출 등 지속 모니터링"

보험

[신년사]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리스크 관리 강화···부동산PF 대출 등 지속 모니터링"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IFRS17이 생보업계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동성·자금상황 및 부동산PF 대출, 해외투자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협회장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생보산업을 위한 4가지 핵심과제로 ▲본업경쟁력과 사회안전망 역할 강화 지원 ▲신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기반 다각화 추진 ▲사회적 책임 확대와 고객신뢰 제고 ▲ 리스크 관리를 꼽았다.

한국철도공사,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시작

한 컷

[한 컷]한국철도공사,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시작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가운데 안동·동해행 중앙선 KTX-이음 열차가 탑승장에 정차돼 있다.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8대(상행 4회·하행 4회)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를 기존 청량리~안동에서 서울~안동으로 변경한다. 영주, 안동 등 중앙선 이용객들은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선으로 지역 관광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연계교통 및 관광상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개통

한 컷

[한 컷]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개통

(오른쪽 네 번째)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왼쪽 세 번째)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에서 열차환송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8대(상행 4회·하행 4회)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를 기존 청량리~안동에서 서울~안동으로 변경한다. 영주, 안동 등 중앙선 이용객들은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선으로 지역 관광을 위해 방문하

예탁원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41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증권일반

예탁원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41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1월 중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약 3억주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9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3억5580만주(41개사)가 오는 1월 중 해제될 예정이다. 시장별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주식 수를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포스코인터내셔널(5254만7638주)와 두산로보틱스(44만1998주) 등 4개사의 2억5816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컨텍(182만9226주)을 비롯한 37개사의 9764만주가 풀리게 된다. 총

이병래 손보협회장 "기존사업 기반 다지고 신시장 개척 적극 나서야"

보험

[신년사]이병래 손보협회장 "기존사업 기반 다지고 신시장 개척 적극 나서야"

"기존 사업영역의 기반을 견고히 다짐과 동시에,신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입니다." 29일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쉽지 않은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실손의료보험 과잉진료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주요 문제 비급여 항목의 제어를 위한 합리적인 관리방안 및 상품구조 개선방안을 관계부처 등과 협의하고, 자동차보

넥슨 지주사 NXC 지분 공매 또 유찰···수의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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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주사 NXC 지분 공매 또 유찰···수의계약 진행

넥슨 지주회사 엔엑스씨(NXC) 지분 4조7000억원에 대한 공개 매각이 또 다시 유찰됐다. 2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라인공매시스템에 따르면 NXC 지분 85만1968주(지분율 29.29%)에 대한 2차 입찰 결과 유찰됐다. 매각 대상 지분은 넥슨 창업자 고(故) 김정주 NXC 이사가 작년 초 별세하면서 유족이 지난 5월 상속세로 정부에 물납한 주식이다. 시장에서는 매물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온다. NXC 지분 구조상 매각 대상 지분을 인수하더

KB라이프생명

인사·부음

[인사]KB라이프생명

<승진> ◇부사장 ▲CPC전략부문장, 영업전략본부장 임근식 부사장 ◇전무 ▲준법지원본부장 권성안 전무 <전적&승진> ◇상무 ▲경영전략본부장 박민하 상무 (現 KB금융지주 보험전략부장 직무대행) <전적> ▲BA본부장 황후자 전무 (現 KB국민은행 강동지역그룹대표) <유임> ▲소비자보호본부장 이미경 부사장 ▲디지털IT본부장 서완우 전무 ▲자산운용본부장 손영진 전무 ▲경영관리부문장 장재원 전무 ▲계리/리스크관리본부장 최진호 전무

KB라이프생명, 조직개편 단행···시니어케어·미래혁신본부 신설

보험

KB라이프생명, 조직개편 단행···시니어케어·미래혁신본부 신설

KB라이프생명은 2024년 조직 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과 경영진 인사는 ▲고객-상품-채널(CPC) 전략 강화 ▲미래 성장기반 확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KB라이프생명은 고령화, 1인가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타임 투 마켓(Time to market, TTM)' 관점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상품·채널 포트폴리오 관리 위한 'CPC전략부문'을 신설했다. 'CP

최우형 케이뱅크 신임 행장 &quot;제2의 도약 이뤄내겠다&quot;

은행

최우형 케이뱅크 신임 행장 "제2의 도약 이뤄내겠다"

최우형 전 BNK금융지주 Digital&IT부문장이 케이뱅크 4대 은행장으로 선임됐다. 공식 선임해 24년 1월 1일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트윈타워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우형 후보의 대표이사 선임안이 의결권이 있는 주식 총수의 93.9%가 참석한 가운데 참석 주주의 100%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최 신임 행장은 내년 1월1일 취임해 임기는 2025년 12월31일까지다. 최 은행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장사 잘한 HD현대, 연말 성과급 최대 733%까지 지급

중공업·방산

[단독]장사 잘한 HD현대, 연말 성과급 최대 733%까지 지급

HD현대 계열사들이 올해 최대 기본급의 733%에 달하는 성과급을 임직원들에게 지급한다. 올해 밝은 업황에 따라 그룹 실적이 큰 폭으로 상승한 데 따른 결정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올해 연말 성과급 지급 규모를 확정하고, 임직원들에게 지급한다. 규모는 최소 171%에서 최대 733%까지다. 업체별로 HD현대중공업은 연말 성과급 규모를 기본급의 251%로 책정했다. 지급 대상은 생산직과 사무직, 사무지원직, 기간제·파견사원 등이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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