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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원하는 직장 상사···친목 도모 말고 '이것' 잘하는 사람!

비즈

[카드뉴스]MZ가 원하는 직장 상사···친목 도모 말고 '이것' 잘하는 사람!

얼마 전 한 조사에서 MZ세대 직장인의 멘털을 잡기 위해 필요한 것이 롤 모델이라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MZ세대들은 직장 안에서 어떤 상사를 롤모델로 삼고 싶은 이상적인 사람으로 꼽을까요?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MZ세대 직장인 111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MZ세대는 '이상적인 직장 상사'로 '피드백'이 명확한 사람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솔선수범하는 상사와 능숙한 실무처리 능력을 가진 상사가 각각 2위와 3

에이비엘바이오, CDMO 1위 론자와 손 잡는다···'이중항체' 개발 협력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CDMO 1위 론자와 손 잡는다···'이중항체' 개발 협력

퇴행성뇌질환 신약개발 전문 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1위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스위스 론자와 협약을 맺고 새로운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 및 생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론자는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후보물질들의 DNA 단계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신청까지의 과정에 엔드 투 엔드 솔루션(End-to-End Solution)을 비롯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상 가속화, 강력하고 확장성 있는 생산 프

곳간 채운 KAI, 다시 비상(飛上)한다···6대 미래사업 박차

중공업·방산

[벌크업 K-방산]곳간 채운 KAI, 다시 비상(飛上)한다···6대 미래사업 박차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세계 7위 항공·우주 기업을 목표로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다. 4일 KAI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KAI는 전년 대비 1.1% 감소한 2067억원을 연구개발(R&D) 비용으로 투자했다. 작년 매출에서 연구개발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7.5%로 전년대비 0.7%포인트 감소했다. KAI는 1조5000억원 규모의 'R&D' 승부수를 던지면서 올해부터 연구개발비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

LG엔솔, 모로코 수산화리튬 생산 MOU···"원재료 공급망 강화"

에너지·화학

LG엔솔, 모로코 수산화리튬 생산 MOU···"원재료 공급망 강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핵심 소재 확보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리튬화합물 제조 선두업체 야화(Yahua)와 아프리카 모로코 지역에서의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 대륙 북단에 위치한 모로코는 미국, EU와 FTA 체결국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MOU를 통해 양극재 핵심소재인 수산화리튬 공급망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미국 인플레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 끝났다'···1분기 실적 역성장 전망

은행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 끝났다'···1분기 실적 역성장 전망

주요 4대 금융지주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원가성수신 감소로 인해 순이자마진(NIM) 하락, 충당금적립 등이 주된 원인이다. 최근 몇년새 이어져온 '최대 실적' 행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4일 금융정보 분석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한·KB금융·하나·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4조6327억원이다. 이는 작년 1분기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합산

"HMM부터 KDB생명까지"···산업은행, 올해도 구조조정 대응에 만전

은행

"HMM부터 KDB생명까지"···산업은행, 올해도 구조조정 대응에 만전

산업은행이 올해도 주요 기업 구조조정 현안으로 분주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작업을 비롯해 대우조선해양·HMM(옛 현대상선) 민영화 등 복잡한 숙제가 쌓여있는 가운데 산은 측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HMM 매각 준비 '착착'…자문단 가동 '초읽기'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최근 HMM 매각을 위한 준비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달 23일 삼성증권과 삼일회계법인, 법무법인 광장 등을 HMM 경영권 매각 자

산업부 "GV70 등 일부 모델, IRA 세액공제 수혜 어려워"

자동차

산업부 "GV70 등 일부 모델, IRA 세액공제 수혜 어려워"

산업통상자원부는 "GV70(전동화 모델)을 포함한 일부 모델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가이던스(세부 지침)에 따를 시 현재로서는 세액공제 수혜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4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기자단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테슬라는 모델3 일부 사양의 경우 세액공제 혜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IRA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

수도권 분양권 전매제한 최대 3년···7일부터 시행

부동산일반

수도권 분양권 전매제한 최대 3년···7일부터 시행

최장 10년이던 수도권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오는 7일부터 최대 3년으로 단축된다. 국토교통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으로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규제지역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여부에 따라 수도권은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던 것이 앞으로는 공공택지 또는 규제지역,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3년, 서울 전역이 포함되는 과밀억제권역은 1년, 그 외 지역은 6개월로 완화

정의선 회장, 서울모빌리티쇼 깜짝 방문···'로봇'에 관심 집중

재계

정의선 회장, 서울모빌리티쇼 깜짝 방문···'로봇'에 관심 집중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깜짝 방문했다. 편한 복장으로 전시장을 찾은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전시장을 점검하고 다양한 로봇에 관심을 드러냈다. 정 회장은 4일 오전 서울모빌리티쇼가 열리고 있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을 찾아 참여업체들의 부스를 둘러봤다. 정 회장은 가장 먼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부스를 방문해 자율주행 플랫폼을 살펴봤다. 이어 KG모빌리티(옛 쌍용차) 부스 앞에서 곽재선 KG 모빌리티

LG 구광모 "상속 소송 제척기간 지났다"···답변서 제출

재계

LG 구광모 "상속 소송 제척기간 지났다"···답변서 제출

여동생 등 가족에게 상속 관련 소송을 당한 구광모 LG그룹 회장 측이 법원에 "상속 소송의 제척 기간이 지났다"는 취지의 답변서를 제출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의 대리인은 지난 3일 이 같은 답변서를 서울서부지법에 제출했다. 답변서에는 "소송의 요건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본안 심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상속회복청구권은 상속권 침해를 안 날부터 3년, 상속권의 침해 행위가 있은 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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