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LG
■㈜LG ◇부사장 승진 ▲박준성 ESG팀장 ◇전무 승진 ▲이은정 인사팀장 ◇상무 선임 ▲윤봉국 ◇전입 ▲장승세 화학팀장(전무) ▲이상우 전자팀장(전무) ■D&O ◇상무 선임 ▲오세철 ■HS Ad ◇전무 승진 ▲이상훈 ◇상무 선임 ▲이석재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인사·부음
[인사]㈜LG
■㈜LG ◇부사장 승진 ▲박준성 ESG팀장 ◇전무 승진 ▲이은정 인사팀장 ◇상무 선임 ▲윤봉국 ◇전입 ▲장승세 화학팀장(전무) ▲이상우 전자팀장(전무) ■D&O ◇상무 선임 ▲오세철 ■HS Ad ◇전무 승진 ▲이상훈 ◇상무 선임 ▲이석재
한 컷
[한 컷]정보위원회 전체회의 출석한 김규현 국가정보원장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부터)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권춘택 1차장, 김 원장, 김수연 2차장, 백종욱 3차장. 사진=국회사진기자단
한 컷
[한 컷]정보위 전체회의 기다리는 김규현 국정원장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식음료
CJ제일제당, '쿠진케이(Cuisine. K)' 프로젝트 잰 걸음
CJ제일제당이 유망한 셰프를 경쟁력 있는 한식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K-스타쥬(Stage)'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청년 셰프들이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본격 실습을 시작하고, 명인과 함께 한국 전통 식재료와 한식의 본질을 연구하는 '마스터 클래스'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두 프로그램 모두 K-푸드 글로벌 확산을 가속하기 위해 유망한 한식 셰프를 발굴 육성하는 '쿠진케이(Cuisine. K)'
식음료
하이트진로, 100년 위스키 '커티삭'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수입 주류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유명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Cutty Sark)'과 유통계약을 맺고 제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가로수길 에어드랍스페이스에서 커티삭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커티삭 오리지널'은 알코올 도수 40도의 블렌디드 위스키다. 맛과 향이 신선하고 깔끔해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유의 맛은 각종 믹서와 함께
금융일반
한은·금융위·금감원, CBDC 예금 토큰에 디지털 바우처 적용 실험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CBDC 활용성 테스트'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세부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 내년 4분기 실시되는 실거래 테스트 참가 은행은 금융규제 샌드박스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내년 3분기 말 이전 확정하고 일반 이용자에 대해서는 내년 9~10월경 참가 은행을 통해 신청 접수를 할 예정이다. 23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CBDC 활용성 테스트' 세부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세부
중공업·방산
HD현대글로벌서비스, HD현대마린솔루션으로 사명 교체
HD현대 자회사인 HD현대글로벌서비스가 'HD현대마린솔루션'으로 사명을 바꾸고 해양 부문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새 출발한다. HD현대글로벌서비스는 23일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HD현대마린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새 사명에는 해양 산업 발전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친환경 기술과 디지털 전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각오가 담겼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HD현대글로벌서비
은행
기업은행, '아이원 자산관리' 전면 개편···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업은행이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아이원(i-ONE) 자산관리'를 전면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i-ONE 자산관리'를 금융정보 수집・조회에서 관리・비교・추천까지 제공하는 종합금융관리 플랫폼으로 고도화했다. 그 결과 '자산관리' 서비스는 자산·지출 현황을 한눈에 보여주고 자산 유형별 맞춤 금융거래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활용성이 크게 높아졌다. 또 '카드관리' 서비스엔 이용자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가장 많은
한 컷
[한 컷]정보위원회 전체회의
박덕흠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채안펀드·CP매입 등 시장안정 프로그램 내년말까지 연장
금융당국이 채권시장안정펀드 운영과 회사채·CP(기업어음) 매입을 포함한 시장안정조치를 내년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23일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산업은행 등 전문가와 함께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 들어 금융시장이 회복되면서 시장 안정 프로그램의 활용 수요가 현저히 줄었지만, 내년에도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점쳐지는 만큼 각 조치의 운영기간을 1년씩 늘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