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현대차, 2030년까지 해외사업장 'RE100' 추진
현대자동차가 국내 사업장의 태양광 자가 발전 인프라 구축에 2000억원 이상 투자한다. 해외 사업장은 오는 2030년까지 RE100(재생에너지100% 사용) 달성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23일 울산 공장에서 현대건설과 이러한 내용을 담은 태양광 재생에너지 PPA(Power Purchase Agreement·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생산지원담당 김진택 전무와 현대건설 개발사업부 최재범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PA는 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