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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인사 단행한 SK E&S, '안정·성장·이익창출'에 방점

에너지·화학

임원인사 단행한 SK E&S, '안정·성장·이익창출'에 방점

SK E&S가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의 성과 가시화를 위해 '안정과 성장', '이익창출과 BM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SK E&S는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상호보완적 협업체계를 통한 4대 핵심사업 간 유기적 시너지 강화 ▲그린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확장 및 가시적 성과 창출 ▲리스크 대응 강화 및 조직역량 업그레이드 등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 E&S는 4대 핵심사업인 ▲

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하반기 연속 흑자 기대감

중공업·방산

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하반기 연속 흑자 기대감

최근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진입한 국내 조선사들이 연속 흑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밝은 업황과 고공행진하는 신조선가, 수주 릴레이에 힘입어 실적 안정권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는 올해 1~3분기 각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밝은 업황이 최근 적극적으로 반영된 데 따른 결과다. 3사 중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올해 1분기(196억원)를 기점으

목포대, 경기오산정보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목포대, 경기오산정보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와 경기오산정보고등학교(교장 주훈지)는 지난 5일 목포대 스마트회의실에서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목포대 옥민호 입학처장과 대학 관계자 및 경기 오산정보고등학교 주훈지 교장을 비롯한 실무자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고교-대학 연계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학과 매칭을 통한 학과 정보 공유,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정보 제공 및 교사 연수프로그

최태원 회장은 그룹 2인자에 왜 '사촌'을 앉혔나

재계

최태원 회장은 그룹 2인자에 왜 '사촌'을 앉혔나

SK그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이 선임되며 최 부회장의 역할에 재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중간지주사인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따로 또 같이' 경영을 유지해오던 최 부회장의 그룹 내 입지가 확대되면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최창원 부회장은 고(故)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셋째 아들로 최 회장과는 사촌지간이다. 최종건 회장은 슬하에 고(故) 최윤원

SK E&S

에너지·화학

[인사]SK E&S

◇ 임원 신규 선임 ▲ 박성준 Risk Mgmt.본부장 ▲ 김대진 전력사업개발본부장 ▲ 임소옥 재무2본부장 ▲ 전종영 LNG Americas, Inc. 법인장 ▲ 김민호 수소Global본부장 ▲ 나경원 Compliance본부장 ◇자회사 대표 선임 ▲ 윤정원 파주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박재덕 부산정관에너지 대표이사 ▲ 구자성 전남도시가스 대표이사 ▲ 박병혁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SK스퀘어 '듀얼 CIO' 체제로 재편···"상호 시너지 창출"

ICT일반

SK스퀘어 '듀얼 CIO' 체제로 재편···"상호 시너지 창출"

SK스퀘어가 투자조직을 '듀얼 CIO' 체제로 재편해 핵심 분야별 투자 전문성을 제고한다. SK스퀘어는 7일 이런 내용의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SK스퀘어의 조직개편 방향은 기존 포트폴리오 밸류업과 리밸런싱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반도체 등 핵심 분야별 투자 전문성을 제고하고,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기능도 재편한다. 이를 위해 기존 투자조직(CIO·Chief Investmen

캠코, UN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가입으로 ESG경영 선도

캠코, UN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가입으로 ESG경영 선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최초로 UN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에 가입했다고 12월 7일(목) 밝혔다. * 국가재정법에 따라 기금을 관리하거나 기금의 관리를 위탁받은 공공기관으로, 캠코를 비롯해 총 10개 공공기관이 포함된다.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이란 지난 2010년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공동 발족한 협의체로, 직장 및 지역사회 내 여성 인권

SK바사, '본부' 단위 재편·QE 신설···화이자 출신 부사장 영입

제약·바이오

SK바사, '본부' 단위 재편·QE 신설···화이자 출신 부사장 영입

SK바이오사이언스는 '본부' 단위로 전사 조직을 개편하고 본부장 중심 책임경영 체계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본부 별 책임경영 체계로 전환하고자 이달 13일부로 2024년 조직개편을 단행할 방침이다. 이에 기존 조직은 ▲Business Development 본부 ▲Bio 연구본부 ▲개발본부 ▲L HOUSE 공장 ▲Quality 본부 ▲경영지원본부 등 총 6개의 본부 단위로 재편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를 기반으로 각 본부를 책

'연임 vs 교체'···화학 '빅2' 엇갈린 선택의 미래는

에너지·화학

'연임 vs 교체'···화학 '빅2' 엇갈린 선택의 미래는

미래 먹거리를 찾아 분주하게 움직이는 국내 석유화학 '빅2'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엇갈린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장기 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대신 친환경·배터리 소재 등 신사업에서 돌파구를 찾는 두 회사는 이번 연말 인사에서 체질 개선이라는 공통의 목표 속에서 '안정'과 '세대교체'라는 서로 다른 선택을 했다. 올해 임원 인사에서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1957년생 동갑내기 수장의 운명이 엇갈렸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자리를 지켰다.

SK네트웍스, 정기 조직개편 시행···"운영 효율성, 시너지 제고에 초점"

산업일반

SK네트웍스, 정기 조직개편 시행···"운영 효율성, 시너지 제고에 초점"

SK네트웍스는 미래사업 성장 방향성에 맞춰 2024년 정기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사업형 투자회사로서 조직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투자사와 시너지 창출을 통해 성장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7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번 정기 조직개편에서 기존 기획재무본부와 지속경영본부를 경영지원본부로 통합했다. 블록체인사업부서를 투자사인 엔코아로 이관해 AI 및 데이터 관리 역량 접목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추진키로 했다. 임원 인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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