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대세는 대세다"···'K-방산' 엇갈린 실적 희비 속 수출 '맑음'
수출길이 활짝 열린 K-방산이 1분기 실적 축포를 예고했다. 지난해 활발한 해외 수주를 달성한 국내 방산업계는 올해도 수출 호조를 예상하게 하는 소식이 잇따르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케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 주요 방산 4사의 올해 1분기 총영업이익은 2000억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지난해 연이은 해외 대규모 수주 물량이 올해 본격적으로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1분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