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시상금 최대 1000만원" 삼성전자, 인공지능·컴퓨터공학 챌린지
삼성전자가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반도체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AI와 컴퓨터 공학(Computer Engineering, 이하 CE) 분야 국내 우수 인력을 발굴하고 연구 생태계를 강화한다. 삼성전자 SAIT(옛 종합기술원)는 21일 앞으로 10월20일까지 2개월 간 국내 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삼성 AI/CE 챌린지 2023'을 개최하고 차세대 기술 리더들의 연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삼성 AI/CE 챌린지'는 과학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