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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영업규제 개선·업계 이미지 제고 힘쓸 것"

보험

[신년사]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영업규제 개선·업계 이미지 제고 힘쓸 것"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신년사에서 영업규제 개선과 업계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 협회장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여신금융업계에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위험관리와 신용공급 지속이라는 얼핏 모순적일 수 있는 목표를 모두 챙기면서도 향후 경제·금융시장의 대세 전환(Turn-around)에 대비해 우리 업계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년 협회가 추진할 과제로 ▲영업

포스코 최대주주 국민연금, 회장 선임 절차 문제 제기

중공업·방산

포스코 최대주주 국민연금, 회장 선임 절차 문제 제기

포스코홀딩스의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비판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3연임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29일 관련 업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포스코홀딩스의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 절차에 따라 회장 선임 절차가 공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KT 사례에 비춰볼 때 주주의 이익을 대변하거나 공정한 측면이 부족하다"고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 축사하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

한 컷

[한 컷]'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 축사하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8대(상행 4회·하행 4회)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를 기존 청량리~안동에서 서울~안동으로 변경한다. 영주, 안동 등 중앙선 이용객들은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선으로 지역 관광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연계교통 및 관광상품 제휴 할인 이벤트를 진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리스크 관리 강화···부동산PF 대출 등 지속 모니터링"

보험

[신년사]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리스크 관리 강화···부동산PF 대출 등 지속 모니터링"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IFRS17이 생보업계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동성·자금상황 및 부동산PF 대출, 해외투자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협회장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생보산업을 위한 4가지 핵심과제로 ▲본업경쟁력과 사회안전망 역할 강화 지원 ▲신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기반 다각화 추진 ▲사회적 책임 확대와 고객신뢰 제고 ▲ 리스크 관리를 꼽았다.

한국철도공사,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시작

한 컷

[한 컷]한국철도공사,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시작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가운데 안동·동해행 중앙선 KTX-이음 열차가 탑승장에 정차돼 있다.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8대(상행 4회·하행 4회)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를 기존 청량리~안동에서 서울~안동으로 변경한다. 영주, 안동 등 중앙선 이용객들은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선으로 지역 관광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연계교통 및 관광상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개통

한 컷

[한 컷]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운행 개통

(오른쪽 네 번째)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왼쪽 세 번째)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에서 열차환송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8대(상행 4회·하행 4회)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를 기존 청량리~안동에서 서울~안동으로 변경한다. 영주, 안동 등 중앙선 이용객들은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선으로 지역 관광을 위해 방문하

예탁원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41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증권일반

예탁원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41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1월 중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약 3억주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9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3억5580만주(41개사)가 오는 1월 중 해제될 예정이다. 시장별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주식 수를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포스코인터내셔널(5254만7638주)와 두산로보틱스(44만1998주) 등 4개사의 2억5816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컨텍(182만9226주)을 비롯한 37개사의 9764만주가 풀리게 된다. 총

이병래 손보협회장 "기존사업 기반 다지고 신시장 개척 적극 나서야"

보험

[신년사]이병래 손보협회장 "기존사업 기반 다지고 신시장 개척 적극 나서야"

"기존 사업영역의 기반을 견고히 다짐과 동시에,신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입니다." 29일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쉽지 않은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실손의료보험 과잉진료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주요 문제 비급여 항목의 제어를 위한 합리적인 관리방안 및 상품구조 개선방안을 관계부처 등과 협의하고, 자동차보

넥슨 지주사 NXC 지분 공매 또 유찰···수의계약 진행

게임

넥슨 지주사 NXC 지분 공매 또 유찰···수의계약 진행

넥슨 지주회사 엔엑스씨(NXC) 지분 4조7000억원에 대한 공개 매각이 또 다시 유찰됐다. 2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라인공매시스템에 따르면 NXC 지분 85만1968주(지분율 29.29%)에 대한 2차 입찰 결과 유찰됐다. 매각 대상 지분은 넥슨 창업자 고(故) 김정주 NXC 이사가 작년 초 별세하면서 유족이 지난 5월 상속세로 정부에 물납한 주식이다. 시장에서는 매물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온다. NXC 지분 구조상 매각 대상 지분을 인수하더

KB라이프생명

인사·부음

[인사]KB라이프생명

<승진> ◇부사장 ▲CPC전략부문장, 영업전략본부장 임근식 부사장 ◇전무 ▲준법지원본부장 권성안 전무 <전적&승진> ◇상무 ▲경영전략본부장 박민하 상무 (現 KB금융지주 보험전략부장 직무대행) <전적> ▲BA본부장 황후자 전무 (現 KB국민은행 강동지역그룹대표) <유임> ▲소비자보호본부장 이미경 부사장 ▲디지털IT본부장 서완우 전무 ▲자산운용본부장 손영진 전무 ▲경영관리부문장 장재원 전무 ▲계리/리스크관리본부장 최진호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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