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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첫 여성 사외이사 선출···"지배구조 개선 박차"
한국앤컴퍼니가 오는 29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첫 여성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갖추고, 기업지배구조 개선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한국앤컴퍼니는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세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의결한 바 있다. 민세진 후보자가 사외이사로 선임될 경우, 한국앤컴퍼니의 첫 여성 사외이사가 된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민 후보자가 지닌 전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