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韓·日 기업인 '에너지·배터리·반도체' 공부 모임 만든다
한일 경제계가 에너지, 배터리, 반도체 등에서 협력 분야를 찾기 위해 공부 모임을 만든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재팬클럽(SJC)은 20일 대한상의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한일 경제협력 공부 모임을 통해 양 경제계간 협력 니즈를 파악하고 베스트 프렉티스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대한상의 측은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수펙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박준성 L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