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청량리시대 개막 알리나···'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입주
대규모 개발로 청량리의 랜드마크 대단지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이 지난 3일 입주를 시작하며 청량리 새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39-1 일대에 들어선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은 지하 8층~지상 59층, 4개동 총 1152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청량리 답십리로 일대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며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초고층 스카이라인이 형성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