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빙그레 '메로나' 해외서 더 팔렸다···상반기 빙과 수출 '역대 최대'
빙그레는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7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13.1%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특히 빙그레의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인 메로나는 상반기 해외 매출이 약 29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 이상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매출 220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빙그레의 수출은 2018년 493억원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1042억원으로, 5년 만에 2배 이상 성장했다. 매출 비중 역시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