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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신임 IB그룹장으로 정영균 삼성證 본부장 선임
정영균 전 삼성증권 투자금융본부장이 하나증권 IB그룹장으로 9년만에 하나증권에 돌아왔다. 하나증권은 1일 신임 IB그룹장(부사장)으로 정영균 전 삼성증권 투자금융본부장을 선임했다. 정영균 신임 부사장은 지난 1999년 하나은행에 입사한 뒤 2007년부터 2014년까지 하나대한투자신탁증권(현 하나증권)에 재직했다. 이후 2015년부터 삼성증권 투자금융팀에서 일하며 투자금융본부장(상무)까지 올랐다. 정 부사장은 인수금융, 구조화금융, 부동산 P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