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김준 SK이노 부회장 "유증 청약 미달은 오해···성과 내겠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최근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이 흥행에 실패한 것에 대해 "애초부터 100%는 불가능한 구조였고, 청약률 낮게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적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14일 울산포럼이 열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상증자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SK이노베이션이 지난 11∼12일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에서 모집 주식 819만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