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100대기업 임원 7000명 넘었다···한화 김동관은 최연소
올해 국내 100대 기업 임원 숫자는 지난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730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임원 중 절반 이상은 1970년대(1970~1979년)생이 차지했고 이 중에서도 1970년대 초반에 해당하는 1970~1974년 출생자가 40% 이상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1980년 이후 태어난 MZ세대도 2%에 근접하며 약진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는 '2023년 국내 100대 기업 임원 연령대 현황'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조사 대상 10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