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IPTV 재허가 앞둔 통신3社···변수는 'PP 사용료'
5년만의 통신3사 IP(인터넷)TV 재허가가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다음달 중 기본계획을 내놓고, 사업자들의 신청을 받아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프로그램 수익배분율을 둔 방송채널사업자(PP)와의 입장차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3사(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할 IPTV 재허가 사업계획서 준비에 착수했다. 일부는 지난 18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