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국내 2호 디지털 치료기기' 나왔다···한독·웰트 '불면증 치료기' 허가
토탈 헬스케어 기업 '한독'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가 협업하고 있는 불면증 디지털치료기기 'WELT-I'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불면증 디지털치료기기 'WELT-I'는 의학적으로 입증된 인지행동치료를 기반으로 한다. 인지행동치료는 현재 임상진료지침에서 1차 치료로 권고되고 있다. 'WELT-I'는 이러한 인지행동치료를 환자의 수면 패턴에 따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