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한채양號 이마트, 본업 경쟁력 회복 신호탄 쐈다
이마트가 본업 경쟁력 반등에 성공했다. 이마트는 올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5%(52억원) 증가한 1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총매출은 4조4386억원으로 2.2% 감소했다. 이마트의 별도 영업이익이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4분기 이후 3분기 만이다. 이마트는 물가 안정 기여 연중 프로젝트인 '더 리미티드' 등 고객 관점의 '상품 혁신'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점포 리뉴얼', 수익성 개선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