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수출실적 200% ↑···'신약·톡신' 덕 톡톡
대웅제약이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펙수클루, 엔블로 등 자체개발 신약에 힘입어 최근 2년간 해외수출이 200% 이상 성장했다. 2020년 448억 원이었던 수출액은 2022년 1348억 원까지 증가했고, 올해는 1485억 원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지난해 7월 출시된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