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빚투' 반대매매 587억2000만원, 역대 최대치
위탁매매 미수금 중 반대매매 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가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 등 증시 하락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 가운데 반대매매 금액은 587억2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06년 4월 이후 최대치다. 미수거래는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고 사흘 후 대금을 갚는 초단기 외상이다. 반대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