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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총회서 韓 6G 비전안 승인···국제 표준화 초석 마련
6세대 이동통신(6G) 후보 주파수 대역 발굴을 결정하기 전에 우리나라 주도로 6G 국제 표준화의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19일 연합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통신총회(RA-23)에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6세대 이동통신(6G) 비전 권고안이 최종 승인됐다. RA-23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 부문(ITU-R) 조직과 연구 활동을 총괄하는 회의다.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 두바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