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한기정 "가맹점 이익창출 대상으로 여겨선 안 돼"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 프랜차이즈 실천 캠페인 발대식에서 축사를 통해 "가맹본부가 필수품목을 과도하게 지정하고 일방적인 가격 인상을 통해 과도한 차액가맹금을 수취하는 행태를 반드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맹점을 이익 창출의 대상으로 여겨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년간의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후 우리 가맹사업을 둘러싼 환경은 그리 긍정적인 시장은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