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임상 멈출 수 없다"···바이오사, 자금 조달 '사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자금 수혈에 나섰다. 지속되는 자금난으로 임상시험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탓이다. 13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자사 신약 파이프라인 '백토서팁'의 글로벌 임상 시험 등에 쓰기 위해 최근 115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이후 실권주에 대한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주 1250만주가 발행되고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9270원, 신주 배정비율은 주당 0.59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