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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안전·환기 솔루션 시스템 출시

부동산일반

올스웰,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안전·환기 솔루션 시스템 출시

올스웰이 '학교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했다. 올스웰은 독자적인 공간기술까지 개발, 실내 구조나 규모와 관계없이 공기가 어떻게 흐르고 어떤 방식으로 순환시켜야 하는지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과 안전, 환기 솔루션 시스템'의 매핑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해 맞춤형 실내 대공간 환기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출시한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시스템은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덕트 시스템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지분 확대'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부사장급 파견

전기·전자

삼성전자, '지분 확대'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부사장급 파견

삼성전자가 지분을 추가로 매입한 국내 로봇기술업체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부사장급 임원을 파견하며 기술 교류 등 사업 협력 기반 영향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오는 3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삼성전자 기획팀 윤준오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건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윤준오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네트워크 기획팀장을 거쳐 현재 삼성

정몽원 HL만도 회장, 지난해 24.6억 수령

재계

[임원보수]정몽원 HL만도 회장, 지난해 24.6억 수령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지난해 HL만도에서 24억6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HL만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급여 22억100만원, 상여 2억6000만원을 받았다. 회사 측은 급여에 대해 "직무, 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 보수 지급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해 기본급을 결정하고 매월 균등 분할 지급했다"고 밝혔다. 상여에 대해선 "임원 성과급 지급기준에 의거, 주총 결의로 정한 지급한도 범위

JC파트너스 "금산법으로 보면 대부분 보험사가 부실금융기관"

금융일반

JC파트너스 "금산법으로 보면 대부분 보험사가 부실금융기관"

"MG손보의 경영 상황은 꾸준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당국도 이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데, 부실금융 기관으로 지정한 것은 재량권 남용입니다." (JC파트너스 변호인) JC파트너스가 예금보험공사를 상대로 MG손해보험의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대해 부당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16일 서울행정법원 제12부(정용석·김규현·김준영·최승훈)는 JC파트너스가 예보를 상대로 제기한 본안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JC파트너스 측은 부실금융기관을 선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지난해 12억200만원 수령

은행

[임원보수]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지난해 12억200만원 수령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12억2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우리금융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손태승 회장은 급여 8억5000만원, 상여 3억4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70만원 등을 수령했다. 우리금융 측은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이사보수한도 내에서 급여를 지급했고, 해당 금액엔 업무활동과 관련한 경비성 수당이 포함됐다"면서 "보상위원회 평가와 결의에 따라 전년도 재임기간에 대한 성과급을 연 1회 지급하고

성과보수체계 손보는 금융당국···은행권은 "자율성 침해" 우려

은행

성과보수체계 손보는 금융당국···은행권은 "자율성 침해" 우려

금융당국이 시중은행의 성과보수체계를 뜯어고치겠다고 예고하자 은행권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취지는 공감하지만, 어디까지나 노사 합의사항인 성과급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전날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실무작업반' 회의를 열고 주요 은행의 성과급 등 보수체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 중 참가자들은 은행장 성과 보수체계와 감사·준

은행 출신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건설업계···리스크 관리 '총력전'

건설사

은행 출신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건설업계···리스크 관리 '총력전'

연초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주요 건설사들이 은행출신들을 신규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모양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유동성 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50대 건설사 가운데 신세계건설,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DL건설, 한신공영 5개 기업에서 사외이사 신규 선임에 나선다.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선임 예정인 사외이사는 7명으로 집계됐다. 출신업계별로 보면 은행출신이 3명으로

헬릭스미스 추천 이사진 4명 선임···'소액주주' 갈등은 계속

제약·바이오

헬릭스미스 추천 이사진 4명 선임···'소액주주' 갈등은 계속

소액주주와 갈등을 겪고 있는 헬릭스미스가 이사회 자리 점유를 놓고 벌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절반의 승리를 거뒀다. 16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헬릭스미스는 전날 열린 임시주총에서 사측이 추천한 이사 4명이 모두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사내이사로는 윤부혁이 신규선임됐고, 유승신도 재선임됐다. 사외이사엔 김정만·조승연이 선임됐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소액주주연대 측 일부 주주의 보유주식 중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은행권 작년 당기순익 18.5조···이자이익 21.6% 늘었다

금융일반

은행권 작년 당기순익 18.5조···이자이익 21.6% 늘었다

지난해 국내 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0% 가까이 늘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이 급등해서다. 금융감독원이 16일 발표한 '국내 은행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작년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8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6000억원(9.6%) 증가했다.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작년 국내은행의 이자 이익은 55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9조9000억원이나 (21.6%) 급증했다. 이는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자산 증가와 더불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

 노량진1구역 힘 빼는 현대건설, 신반포2차 노린다

도시정비

[단독] 노량진1구역 힘 빼는 현대건설, 신반포2차 노린다

현대건설이 노량진뉴타운 최대어인 노량진1구역을 노리지 않고 서초구 한강변 대어급 단지인 신반포2차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신반포2차가 5002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와 현대건설이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는 압구정현대를 잇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판단해서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까지 동향을 살피던 노량진1구역의 입찰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9월에 수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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