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뇌 혈류량 변화 확인으로 '혼합형 치매' 진단 정확도 ↑
뇌 혈류량의 변화를 확인해 혼합형 치매를 진단하는 기업이 개발됐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예병석 교수, 강석우 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뇌연구소 전세운 교수 연구팀은 뇌 혈류량의 증감에 따라, 알츠하이머치매와 루이소체치매가 동시에 발병하는 혼합형 치매를 진단하는 기법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알츠하이머병 협회 학술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 IF 16.655) 최신 호에 게재됐다. 치매의 원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