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임금인상분 12월 조기지급···"다운턴 극복"
SK하이닉스가 올해 임금인상 소급분을 12월 중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30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함께하는 더(THE) 소통행사'에서 "원래 (임금인상분은) 흑자전환시 지급되지만 다운턴 극복의 의미를 담아 12월에 연봉인상 소급분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8월 임금 교섭을 통해 연봉 인상률을 총 4.5%로 정하되 분기 영업이익 흑자시 인상분을 소급해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