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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컴퍼니 외친 SKT, 구성원 역량 강화 나선다
SK텔레콤은 글로벌 AI컴퍼니 도약을 위해 전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Literacy)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AI 리터러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SKT가 글로벌 AI 컴퍼니로 진화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AI 전환을 이끄는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유영상 사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SKT는 구성원의 직무와 역량을 고려해 ▲베이직(Basic)&인터미디어트(Intermediate) ▲어드밴스드(Advanced) ▲마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