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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메타버스로 '산불 피해지' 지원···"나무 3만그루 기부"
두나무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 회복을 돕는다. 두나무는 지난 3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울진군·울진군산림조합과 함께 경북 울진군 북면 산불 피해지역 일대에서 '회복의 숲'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식수 행사는 두나무가 지난 3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진행한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회복의 숲'(이하 세컨포레스트) 캠페인 일환이다.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은 산림 복원을 위해 2022년부터 두나무가 매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