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올해 2분기, 저축은행 상위 5개사 평균 연체율 5.1%···1년 2.6%p↑
상위 5대 저축은행의 평균 연체율이 급등하는 등 재정건정성 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각사 경영공시에 따르면 SBI·OK·웰컴·페퍼·한국투자저축은행 등 자산규모 상위 5개 저축은행들의 올해 2분기 평균 연체율은 5.12%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2.54%)보다 2.58%p 올랐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SBI저축은행 연체율은 같은기간 1.36%에서 4.1%로 2.74%p 상승했다. 직전분기 대비로는 0.74%p 올랐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말 4.22%에서 올해 2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