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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故김정주 부인 유정현, NXC 사내이사 합류
넥슨 창업자 故김정주 씨의 부인이자 최대 주주인 유정현 감사가 지주회사 NXC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17일 NXC에 따르면 유 이사는 지난달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유 이사는 김 창업자와 함께 넥슨을 설립한 뒤 2010년 NXC 이사에서 물러났다. 이후 감사이자 2대 주주로 이사회에 관여해왔다. 유 이사는 지난해 김 창업자 별세 이후 NXC 주식 13만 2890주(4.57%)를 상속받아 총 34%를 확보, 넥슨 그룹 총수에 올라섰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