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비핵심 자산 농업법인 곤지암예원 매각 예정
LG가 10년간 보유해왔던 경기도 광주 소재 조경회사 곤지암예원을 처분한다. 구광모 LG 회장 취임 후 계속되는 비핵심·비효율 자산 매각 작업의 일환으로 보인다. 25일 LG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그룹 지주사 ㈜LG는 경기 광주시 도척면 궁평리에 있는 곤지암예원 1만6507㎡(약 4900평) 토지 등을 44억원에 처분할 예정이다. 곤지암예원은 LG가 올해 3월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토지와 투자부동산 매각을 의결했으며, 아직 매각 작업은 완료되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