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D램 점유율···삼성전자 41.2%·SK하이닉스 28.8%
삼성전자가 1분기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9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D램 점유율이 전분기 대비 0.02%포인트 높은 41.2%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19년 3분기 D램 점유율 44.4%를 기록한 뒤 지난해 4분기까지 5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올해 1분기 반등에 성공했다. 2위는 28.8%의 점유율을 기록한 SK하이닉스가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29.3% 대비 점유율이 소폭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