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세계 3위 美웨스턴디지털, 日키옥시아와 합병설···삼성 추격 움직임
반도체 낸드플래시 세계 3위 업체인 미국의 웨스턴디지털이 세계 2위 일본 키옥시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오면서 삼성전자 추격 움직임이 일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반도체 업계 사정에 밝은 관계자 말을 인용해 웨스턴디지털이 키옥시아와 합병을 논의하고 있으며 거래 금액은 200억달러(약 23조3천억원)를 웃돌 것이라고 보도했다. WSJ는 “이 관계자가 이르면 9월 중순께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