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리 시동거는 ‘SK온’···성장 가속페달 밟는다
SK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한 배터리 사업이 ‘SK온’으로 공식 출범했다. SK이노베이션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 사업 신설법인 분할 관련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배터리사업의 신규 법인명 ‘SK온’은 ‘켜다’, ‘계속 된다’라는 중의적 표현이다. SK이노베이션은 사명에 대해 배터리 사업으로 깨끗하고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전동화의 핵심 역할을 통해 글로벌 No.1으로 도약하겠다는 회사의 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