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30단 낸드 벽 넘었다···경쟁사 따돌리기 전략
반도체 업계의 적층 기술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삼성전자가 연내 230단 이상 낸드 플래시 메모리 칩 양산에 돌입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낸드 시장의 점유율과 수익성 측면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생산 노하우와 가격, 성능 등의 경쟁력을 앞세워 60대 인상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176단 낸드에 머물러 있다. 1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 236단 낸드를 양산할 예정이다. 양산 규모는 업계 최고 수준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