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is]SK이노 자회사 최연소 CEO SK어스온 사장
SK이노베이션의 석유개발(E&P)사업을 이끌어 온 명성 부사장이 분할 자회사 SK어스온(SK earthon)의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SK이노베이션 자회사 최연소 최고경영자(CEO)인 그는 친환경 그린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내걸었다. E&P사업 대표로 재직해 온 명 부사장은 1일 출범한 SK어스온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SK어스온은 SK이노베이션이 기존 E&P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한 보유 지분 100%의 완전자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