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2,3위 SK온·삼성SDI, '안전·품질' 내세우며 점유율 경쟁 본격화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SK온과 삼성SDI가 안전과 품질을 전면에 내세우며 점유율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동섭 SK온 사장은 "아직까지 차량에서 단 한 건의 안전성 관련 문제도 발생한 사례가 없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계속 선도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더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화재 자체가 안 나게 해야 되고, 그 다음으로는 화재가 나더라도 번지지 않게 해야 한다"며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