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공사비 갈등 봉합···520억 증액 확정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 GS건설이 공사비 520억원 증액에 최종 합의해 분쟁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부터 이어진 갈등이 분쟁조정위 중재와 추가 협상으로 봉합되어,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입주는 30일부터 정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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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공사비 갈등 봉합···520억 증액 확정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 GS건설이 공사비 520억원 증액에 최종 합의해 분쟁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부터 이어진 갈등이 분쟁조정위 중재와 추가 협상으로 봉합되어,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입주는 30일부터 정상 진행된다.
건설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DL이앤씨·현대건설 컨소 시공
DL이앤씨·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권을 잡았다. DL이앤씨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6일 주민 총회를 통해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38-83번지 일원에 아파트 227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는 약 8700억원이다. 각 사별 지분율은 DL이앤씨 60%, 현대건설 40%다. DL이앤씨와 현대
종목
에스트래픽, 서울 9호선 LTE-R 구축사업 계약 종료 기간 연장
코스닥 상장사 에스트래픽이 서울9호선 1단계 LTE-R 구축 사업의 계약 종료일을 11월 30일로 연장한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은 2022년 12월 LG유플러스와 98억원 규모로 체결된 것으로, 당초 종료일은 6월 30일이었다. 이날 오전 에스트래픽 주가는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IPO
케이지에이, 삼성스팩9호와 합병···6월 코스닥 상장 예정
이차전지 전극공정 핵심장비 제조 기업인 케이지에이(KGA)가 삼성스팩9호와 합병해 오는 6월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케이지에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삼성스팩9호와의 합병 의안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 간 합병비율은 1대 0.3309614이며, 합병가액은 6043원이다. 케이지에이는 이번 상장을 통해 본원 사업 강화와 신성장 동력 육성을 병행해 장기적으로 기업가치와 실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공모 자금은 수주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한 컷
[한 컷]'목동9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주민설명회···최고 49층 3957가구 대단지 탈바꿈
(왼쪽 두 번째)박교관 양천구청 재건축사업과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9단지(면적 18만3057㎡)는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기존 15층 2030세대 규모에서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한 컷
[한 컷]'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 발표하는 김권일 본부장
김권일 인토엔지니어링도시건축사무소 본부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도시계획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9단지(면적 18만3057㎡)는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기존 15층 2030세대 규모에서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한 컷
[한 컷]이기재 양천구청장 "목동 9단지 재건축사업 진행 정비계획안 의견 수렴할 것"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9단지(면적 18만3057㎡)는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기존 15층 2030세대 규모에서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증권일반
케이지에이, 삼성스팩 9호와 합병상장 증권신고서 제출···상장 본격 추진
2차전지 전극공정 핵심장비 기업 케이지에이가 스팩합병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전문 기업 케이지에이가 '삼성스팩9호(KQ 468510)'와의 합병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케이지에이의 1주당 합병가액은 6363원으로 삼성스팩9호와의 합병비율은 1대 0.3143171이다.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오는 4월 10일에 개최할 계획이다. 이후 5월 13일 합병기일을 거쳐 상반기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자동차
[야! 타 볼래]공간·주행·가격 삼박자···'팔방미인' 아이오닉 9
현대자동차가 내수 부진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을 동시에 '정면돌파'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선봉장에 선 건 현대차가 야심차게 선보인 최초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9'다. 동급 경쟁 모델인 기아 'EV9'보다도 저렴한 가격 승부수를 띄우면서 집안싸움까지 불사할 정도로 현대차가 아이오닉9에 거는 기대가 크다. 6000만원대 가격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 현대차의 최신 전동화 기술력까지 '삼박자'를
한 컷
[한 컷]110.3kWh 배터리 탑재한 '아이오닉 9' 출시
현대자동차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모델 '아이오닉 9'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차량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신차는 110.3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532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