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휴온스글로벌, 2Q 영업익 195억원···전분기 比 113% ↑
휴온스글로벌이 올해 2분기 주력 사업과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7%, 112.9% 증가한 2141억원, 195억원을 기록했다. 휴메딕스, 휴엠앤씨 등 자회사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백신 신사업과 내수 의약품 매출도 호조를 보였다. 휴온스글로벌은 주당 400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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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2Q 영업익 195억원···전분기 比 113% ↑
휴온스글로벌이 올해 2분기 주력 사업과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7%, 112.9% 증가한 2141억원, 195억원을 기록했다. 휴메딕스, 휴엠앤씨 등 자회사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백신 신사업과 내수 의약품 매출도 호조를 보였다. 휴온스글로벌은 주당 400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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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2Q 영업이익 24억원···전년比 9.4%↓
엠게임은 2분기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지급수수료, 급여, 광고비 등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했다. 하반기 신작 '귀혼키우기'와 PC MMORPG '풍림화산' 재오픈을 통해 실적 개선을 꾀할 계획이다. 동시에 자기주식 취득 및 배당 등 주주친화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유안타증권, 2분기 순이익 619억원···전년比 163.3%↑
유안타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65억원으로 222.2% 늘었으며,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298억원으로 29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위탁영업과 금융상품, 자금수지 수익이 1분기보다 확대됐고, 상반기 말 순자본비율은 820.77%를 기록했다.
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2분기 순이익 335억원···전년比 160.5%↑
SK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33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0.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5억원으로 382.1% 늘었다. 순수수료손익과 금융상품 관련 손익이 확대된 가운데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569억원을 기록했다. SK증권은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고유계정 운용수익 증가 등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증권·자산운용사
교보증권, 2분기 순이익 901억원···전년比 65.9%↑
교보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90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5.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60억원으로 64.5% 늘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585억원으로 49.5% 증가했으며, 위탁매매와 자기매매 부문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상반기 말 순자본비율은 97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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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2분기 순익 389억원···전년比 60% 감소
두나무가 올해 2분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거래 위축 영향으로 실적이 급감했다. 2분기 순이익은 3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0% 감소했으며, 영업수익과 영업이익도 각각 39.2%, 84.6% 줄었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영업수익 모두 큰 폭 하락했다. 두나무는 향후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및 고객 기반 확대와 수익원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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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 2분기 44억 흑자···수익성 개선 본격화
티맵모빌리티가 올해 2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 4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월간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서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냈다. 티맵은 2분기 매출은 74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수치다. AI와 모빌리티 데이터를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전환해온 가운데 데이터·솔루션 사업과 플랫폼 사업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핵심 성장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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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몰아치는 가상자산 시장···빗썸, 2분기 '적자 전환'
빗썸이 2분기 실적에서 매출 863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8%, 44.0%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익 역시 적자로 전환했다. 금리 인상과 투자자 관심 이동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며, 빗썸은 AI 기반 서비스 확대 및 이용자 보호 강화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롯데손보, 2분기 흑자전환···기본자본 K-ICS도 개선
롯데손해보험이 2분기 보험영업의 꾸준한 이익 창출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장기보장성보험 성장과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K-ICS) 개선 등 자본건전성도 회복세를 보였다. 투자영업 손실은 일부 지속됐으나, 보험영업이익이 이를 방어하며 수익성과 순자산이 확대됐다.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2분기 영업익 109% ↑···"ETC·CMO 성장"
유유제약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540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순이익 78억원을 기록해 각각 19.7%, 109.3%, 252.9% 증가했다. 전문의약품과 의약품 위탁생산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AI 기반 생산공정 최적화, 로봇 및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도입 등 생산성 개선 전략으로 하반기에도 흑자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