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KT, 올해 이익 개선 가시성 높아··· 목표주가↑”
신한금융투자는 14일 KT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고, 이익 개선에 대한 가시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그대로 유지했다.KT의 올해 1분기 시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 늘어난 5조5400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5.5% 확대된 36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가입자당 월평균매출액(ARPU)의 소폭 성장 및 가입자 증가 기조가 호재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