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업계 B2B에 눈돌려···KT는 ‘기업전용 LTE’ 출시
이동통신 업계가 B2B시장 공략에 나섰다. 차세대 먹거리 시장을 선점하고 기존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에도 변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기업간 거래를 뜻하는 B2B 사업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 때문에 이통사들은 시장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협력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B2C 사업모델이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점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2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일반 무선 인터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