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GS건설, 실적 감소에 목표주가 8.1% 하향”
유진투자증권은 29일 GS건설에 대해 주가 저평가 상태를 탈피하기 위한 추가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를 기존 6만2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8.1% 하향 조정했다. GS건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6019억원, 영업이익 19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6.8%, 51.0% 감소했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의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특이사항은 지난해 기록적인 실적호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