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이펙트···삼성물산 공격경영 속도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공격경영이 업계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달 2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례적으로 서울 상일동 삼성물산 본사를 찾아 이영호 사장 등 경영진을 미팅한 전후 부터다. 최근 매달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수주 낭보를 날리는가하면 신규 수주에 소극적이던 래미안 주택 사업도 개포 대치 도곡 이촌 등 고급 강남·한강변으로 사정권을 크게 좁히며 칼을 갈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이 그룹 총수로서 삼성전자 뿐아니라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