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임원승진 파티···장남 이선호도 ‘경영리더’ 합류
CJ그룹이 주요 계열사 CEO 전원을 유임하고 53명의 신임 임원(경영리더)를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담당도 임원으로 승진했다. CJ는 지난달 중기비전 발표 후 리더십 안정 속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전원을 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프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