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롯데쇼핑, 2분기 잠정 영업익 899억원···전년比 121.2%증가
롯데쇼핑이 올해 2분기 잠정 연결기준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했다. 매출은 3조4850억원으로 4.0%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은 백화점 사업부의 매출 신장과 외국인 관광객 효과가 큰 역할을 했다. 마트, 홈쇼핑, e커머스 등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총 5,52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롯데쇼핑, 2분기 잠정 영업익 899억원···전년比 121.2%증가
롯데쇼핑이 올해 2분기 잠정 연결기준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했다. 매출은 3조4850억원으로 4.0%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은 백화점 사업부의 매출 신장과 외국인 관광객 효과가 큰 역할을 했다. 마트, 홈쇼핑, e커머스 등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보도자료
네이버, 2분기 영업익 5203억원···전년대비 0.2% 감소
네이버㈜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에도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등의 여파로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했다. 네이버는 7일 2026년 2분기에 매출액 3조3888억원, 영업이익 520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 강화를 통한 광고,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견조한 실적과 글로벌 C2C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3조3888억원을 달성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5203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
보도자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분기 영업손실 169억원···AI 회로박 돌파구 찾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기차용 동박 수요 부진으로 올해 2분기에도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그러나 AI 회로박과 ESS용 전지박 판매가 증가하면서 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5.7% 줄었다. 하반기에는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익산공장 생산능력 확대와 라인 전환, 전지박 가동률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음료
CJ프레시웨이, 2Q 매출 9232억원···전년比 4.5% 증가
CJ프레시웨이가 2분기 매출 9232억원, 영업이익 23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총판매액은 1조3629억원, 식자재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났으며, B2B 플랫폼 식봄의 성장세가 주효했다. 급식사업 역시 키즈 및 학교 급식 경로 중심으로 매출이 확대됐다. CJ프레시웨이는 하반기 온라인 사업과 상품·물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1조 7311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2분기 946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누적 순이익은 1조7311억원으로 68.8% 늘었으며, 브로커리지,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운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확대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유통일반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849억원···전년比 22.3%↑
BGF리테일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6.0%, 22.3% 증가했다. 소비심리 회복, 고유가 피해지원금,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음료·아이스크림 등 여름 상품과 차별화 PB상품 판매 호조, 식품 비중 증가가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인터넷·플랫폼
안정적 수익 기반 갖춘 카카오, 최대 실적에도···시장 시선은 AI로(종합)
카카오가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카카오는 꾸준히 외형 성장하며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 잡았지만 시장에서는 주된 성장 재료에 주목하고 있다. 한때 '한국의 페이스북(현 메타)'으로 불리며 한국형 빅테크의 대표주자로 꼽혔지만 정작 이번 최대 실적 역시 인공지능(AI) 기반의 성장이 아닌 광고, 커머스, 모빌리티 등 기존 플랫폼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점에서다. 다만 카카오는 AI와 관련해 아
보도자료
2분기 고전한 LG헬로비전···"시장 축소·알뜰폰 경쟁 영향"
LG헬로비전이 2분기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사업 시장 축소와 방송통신 시장의 어려운 업황으로 매출 243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방송과 알뜰폰, 렌탈 등 주요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향후 경영 효율화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행
하나투어, 2분기 영업익 54억원···전년比 43.6%↓
하나투어는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상승 등으로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보였다.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으로 여행비용이 크게 올라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고, 장거리 노선 수요가 둔화됐다. 하지만 최근 유가와 환율 안정세 덕분에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매트리스 자회사 적자 발목···현대백화점 목표가 최대 33% 하향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내면서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췄다.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은 양호한 흐름을 보였지만 자회사 지누스의 적자 확대가 연결 실적과 향후 이익 전망을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B증권은 현대백화점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16만원으로 33.3% 낮췄다. IBK투자증권은 25만원에서 16만8000원으로 32.8%, NH투자증권은 24만원에서 18만원으로 25.0% 하향했다. 모두 투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