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사후조정 2일차 나서는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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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사후조정 2일차 나서는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전기·전자
박수근 "핵심 쟁점 2개 남아"···삼성 노사 진통 지속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이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과 관련해 "노사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협상 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핵심 쟁점 2가지는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19일 오후 2시께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 중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이틀차 회의 도중 기자들과 만나 "좀 양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남아있는 쟁점과 관련해서는 "두 가지 정도가 아직 정
전기·전자
삼성전자 노사 이견 '조금' 좁혀져···박수근 "저녁 조정안 제시 가능성"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 회의에서 노사 간 이견이 일부 좁혀졌다. 다만 조정안 초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중노위는 이날 저녁 조정안 제시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박 위원장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오전 협상을 마치고, 조정안 제시 여부에 대해 "나와야 하겠다"면서 "아직이지만 저녁에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견이 좁혀졌는지 묻는 질문에는 "조금"이라고 답했다. 다만 조정안 초안이 마련됐는
보도자료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비만 넘어 당뇨 치료제로 도전장
한미약품의 자체 개발 GLP-1 계열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비만 치료제를 넘어 제2형 당뇨병 치료 영역으로 임상 3상을 시작했다. 이번 임상은 기존 치료제로 혈당 조절이 어렵던 환자를 대상으로 약효와 안전성을 평가하며, 복합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투자전략
8000찍고 급락한 코스피···증권가 "고비보다 추가상승 동력"
코스피가 장중 8000선을 돌파한 후 외국인 매도와 원달러 환율 급등, 국제유가 상승 등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졌다. 증권가에서는 AI 반도체 중심의 이익 전망 상향이 유지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자동차, 2차전지, 로봇 관련주 강세도 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보도자료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첫날 100만장 판매고···"스팀 매출 1위"
서브노티카 2가 얼리 액세스 출시 당일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돌파하며 스팀 글로벌 매출 1위에 올랐다.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1000만 회,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5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해 확장된 생존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글로벌 홀렸다···"차원 다른 신세계 열릴 것"
크래프톤 자회사 언노운월즈가 신작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새 외계 행성, 새로운 생물과 장비, 첫 4인 협동 모드, 크로스플레이, 언리얼 엔진5 전환 등이 특징이다. 기존과 신규 유저 모두를 위한 스토리와 현대적 편의성도 강화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신
2만원 요금제도 '무제한'···'통합요금제' 앞둔 통신3사의 셈법
국내 통신 3사가 정부 정책에 따라 LTE와 5G 통합요금제를 출시하며, 700여 개에 달하던 요금제가 250개로 줄어든다. 2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가 예고됐으며, 중저가 요금제 시장을 중심으로 치열한 가격·데이터 경쟁이 예상된다. LG유플러스는 기존 요금제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시니어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프리마켓 달군 반도체株···SK하이닉스 첫 2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미국 AI 반도체주 강세 영향으로 프리마켓에서 급등하며,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 200만원을 돌파했다. 현대차그룹주와 2차전지주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분위기다. 미국 기술주 랠리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게임
'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