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T-엔비디아, AI 풀스택 '혈맹'···亞 '인프라 톱' 노린다
SK텔레콤과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팩토리 구축 등 AI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2027년 한국에서 AI 팩토리를 첫 가동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GW급 풀스택 AI 클라우드 확장을 추진한다. SKT는 글로벌 AI 파트너 생태계 참여와 AI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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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AI 풀스택 '혈맹'···亞 '인프라 톱' 노린다
SK텔레콤과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팩토리 구축 등 AI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2027년 한국에서 AI 팩토리를 첫 가동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GW급 풀스택 AI 클라우드 확장을 추진한다. SKT는 글로벌 AI 파트너 생태계 참여와 AI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집중한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물산, 목표가 65만원까지 '껑충'···"여전히 저평가"
하나증권이 삼성물산의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지분가치 상승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저평가 매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0.7배 수준이며, 반도체·원전 등 신사업과 건설·바이오 부문 성장세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이마트,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도 목표가 '12만원'
키움증권이 이마트에 대해 스타벅스코리아 논란에 따른 단기 실적 부담에도 할인점 사업 개선과 삼성생명 지분가치 상승 등 긍정적 배경으로 추가 하락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고, 홈플러스 점포 폐점 확대에 따른 반사수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통신
엔비디아-SK텔레콤 수장 '깐부회동'의 의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SK텔레콤 정재헌 대표 등과 회동하며 AI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만남은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미래 핵심기술에서 글로벌 리더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업계는 AI 시대에 통신사가 조연에서 주연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
한 컷
[한 컷]젠슨 황과 '셀카' 찍는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 총괄 사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치맥 회동'에서 김주선 SK하이닉스 인공지능(AI) 인프라담당 사장과 휴대폰 '셀피'를 찍고 있다.
보도자료
"금리인상에 ELS 과징금 경감까지"···다시 주목받는 은행주
하나증권이 금리 상승과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감경 기대 등을 배경으로 은행주의 시장수익률 상회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인 순매수, 금융당국의 위험가중자산 규제 완화, 실적 개선 가능성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단, 원·달러 환율 상승은 변수로 언급됐다.
한 컷
[한 컷]'K-소맥' 제조하는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치맥 회동'에서 소주와 맥주를 섞어 '소맥'을 만들고 있다.
한 컷
[한 컷]최태원 SK 회장, 젠슨 황과 두 번째 '깐부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치맥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최태원 SK회장, 젠슨 황과 '깐부 인증'···주먹 맞댄 젠슨 황-최태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즐기며 주먹을 맞대고 있다.
한 컷
[한 컷]최태원SK회장과의 '치맥회동'에서 치킨들고 나온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치맥 회동' 중 밖으로 나와 취재진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