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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스맥스, 美 법인 흑자 기대감에 6%대 강세
코스맥스가 미국 사업의 흑자 전환 기대와 2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힘입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7385억원, 영업이익 695억원으로 추정했으며,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해 분기 기준 첫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동남아 실적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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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스맥스, 美 법인 흑자 기대감에 6%대 강세
코스맥스가 미국 사업의 흑자 전환 기대와 2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힘입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7385억원, 영업이익 695억원으로 추정했으며,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해 분기 기준 첫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동남아 실적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메모리 초호황에 또 기록 경신···삼성전자 2분기 실적 주목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 사업 호조로 국내 기업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되고 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72조6778억원, 영업이익 84조5994억원이며, 일부에선 90조원대 영업이익의 어닝 서프라이즈까지 전망된다.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과 AI 서버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한 반면, 파운드리·DX부문 등 비메모리 사업은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EV 공백' 메운 ESS···LG엔솔, 2분기 실적 반등 기대
LG에너지솔루션이 올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 침체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성장과 북미 현지 생산라인 강화가 실적 개선에 주효했다. AI 데이터센터·신재생 에너지 등으로 ESS 수요가 급증하고, 북미 지역 수주 확대와 선제적 생산라인 전환도 실적 반등을 견인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유한양행, 목표가 11만원으로 '뚝'···"신약 성과 지표 확인돼야"
NH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2분기 실적이 유럽 라즈클루즈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로열티 매출이 더딘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1% 낮춘 11만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반등을 위해선 글로벌 처방 확대 등 신약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보도자료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휴온스가 펩타이드 기반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HUC1-394'의 임상 2상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포함한 국내 의료기관에서 150명 대상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하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2상 데이터가 확보되면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한다.
보도자료
셀트리온, 2Q 영업익 4300억 달성···'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2분기 매출 1조3000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확대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3%로 급등했다. 생산시설 확장과 신약 개발도 본격 추진하며 하반기 추가 성장세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충청권 바이오 클러스터 키운다···셀트리온 서정진, 2조 베팅
셀트리온제약이 충청권, 특히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2조원 규모의 의약품 생산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사전충전형 주사제(PFS) 생산시설을 대폭 확충해 연 5000만 실린지 생산 능력을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신규 시설은 2032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이번 투자는 지역 협업과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양식품, 높아지는 실적 눈높이···"180만원 간다"
하나증권은 삼양식품이 올해 2분기 미주와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출 호조와 환율 효과에 힘입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결 매출 7169억원, 영업이익 1776억원을 예상하며, 국내에서는 '우지 라면'의 매출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광고·판촉비 부담은 환율 효과로 상당 부분 상쇄될 것이라 평가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네이버, 낮아진 실적 눈높이···목표가 달성 관건은 '신사업'
네이버가 올해 2분기 투자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주요 원인은 스포츠 중계권료, GPU 인프라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커머스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이다. 증권사들은 하반기 인공지능(AI) 수익화와 신사업 성과가 주가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증권일반
AI 훈풍에 고공행진···나스닥 2분기 21% 급등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에 힘입어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내며 2분기 팬데믹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S&P500·나스닥지수는 각각 15%, 21% 올랐고, 반도체주 중심의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88% 급등했다. AI와 관련한 신제품 출시, 실적 개선 등으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