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순익 6조' 다음은 질적성장···KB금융 새 선장 이재근의 한수는?
KB금융의 차기 회장으로 선정된 이재근은 순이익 6조원 달성을 넘어 비은행 사업의 강화를 목표로 한다. WM·연금과 같은 비은행 부문에서의 성장이 주요 과제로 설정되었으며, 그룹 차원에서 5대 핵심 어젠다를 중심으로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예정이다. 이재근은 은행 이자 이익 중심의 성장 공식을 비이자 수익 확대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AI 기반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