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경제수장 뉴욕 회동···AI 안전·무역 조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의 경제 수장이 뉴욕에서 만나 인공지능(AI)과 무역 등 주요 현안을 조율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경제·통상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인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기 위한 사전 협의 성격을 띠었다. 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