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KLM’ 신규 노선 확정

‘에어프랑스·KLM’ 신규 노선 확정

등록 2017.02.10 14:47

윤경현

  기자

에어프랑스-마라케시, 아가디르, 포르토, 팔마 데 마요르카KLM-그단스크, 포르토, 말라가, 미니애폴리스 등

에어프랑스와 KLM 네델란드 항공이 2017년 신규 취항지를 확정지었다. 사진=에어프랑스 제공에어프랑스와 KLM 네델란드 항공이 2017년 신규 취항지를 확정지었다. 사진=에어프랑스 제공

에어프랑스와 KLM 네델란드 항공이 2017년 신규 취항지를 확정지었다.

에어프랑스는 2017년 하계 스케줄부터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모로코의 마라케시와 아가디르, 포르투갈의 포르토, 스페인의 팔마 데 마요르카로 신규 취항키로 했다.

포르토는 오는 3월 28일부터 에어버스 A320으로 운항하며 마라케시는 3월 26일부터 A320 으로 운항한다.

또한 아가디르와 팔마 데 마요르카는 오는 7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운항하며 A319/A320으로 운항한다고 에어프랑스 측은 설명했다.

KLM 네덜란드 항공은 2017년 하계 스케줄부터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에서 폴란드의 그단스크, 오스트리아의 그라츠, 포르투갈의 포르토, 스페인의 말라가, 크로아티아의 스플리트, 이탈리아의 카타니아와 칼리아리로 콜롬비아의 카르타헤나, 미국 미니애폴리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몬로비아로 신규 취항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칼리아리, 카타니아, 크로아티아의 스플리트는 오는 4월22일부터 9월3일까지만 운항한다고 KLM 네덜란드 항공 측은 설명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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