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나우
'C등급 숙제' 안고 간다···셀트리온제약, '지속가능경영' 확립 예고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ISO 인증 취득,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등 체계적인 ESG 경영 개선에 나섰다.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신뢰 회복에 집중하며, ESG 등급 상향 유지 여부가 향후 과제가 되고 있다.
서진석 시대 개막···셀트리온 종착지는 '글로벌 신약 개발사'
셀트리온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2세 경영 체제 전환과 함께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바이오시밀러로 확보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4중 작용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제조 혁신과 미국 생산시설 인수로 글로벌 제약시장 공략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