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협업 콘텐츠 포함···무료 체험판 제공PS5·PC에도 '베요네타' 협업 의상 무료 추가
시프트업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를 닌텐도 스위치2로 선보였다. 본편과 협업 콘텐츠를 묶은 구성으로 닌텐도 콘솔에 처음 진출했다.
6일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을 닌텐도 스위치2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에는 본편과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베요네타'의 협업 콘텐츠를 모두 담았다. 조이콘2 모션 컨트롤은 전투 외 활동에서 지원한다.
닌텐도 e숍에서는 무료 체험판을 제공한다. 게임 초반부를 플레이하며 배경과 전투, 주인공 이브를 살펴볼 수 있다. 실물판은 게임 데이터 전체를 카트리지에 수록해 별도 다운로드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PC 버전에도 이날 '베요네타' 협업 업데이트를 무료로 적용했다. 이브의 신규 의상 4종이 추가됐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강하 대원 이브가 인류의 적 네이티브에 맞서며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이다.
뉴스웨이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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