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 경쟁률 1477대 1 기록공모주 청약 증거금 3조 이상 몰려
생활용품 브랜드 '닥터피엘' 운영사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 상장 첫날 250% 넘게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3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공모가 1만2000원 대비 256.25% 오른 4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카테고리별 생활용품 브랜드를 기획·육성하는 브랜드 빌더 기업이다. 대표 브랜드인 닥터피엘을 비롯해 생활·위생용품 브랜드를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유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사업 모델이 강점이다.
앞서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지난 14~15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477.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3조5464억원이 모였으며,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상장 예정 주식의 14.42%인 144만5356주 수준이다.
뉴스웨이 한종욱 기자
onebell@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