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모델하우스에 나흘간 1만8000명 방문

보도자료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모델하우스에 나흘간 1만8000명 방문

등록 2026.08.31 15:37

주현철

  기자

1949가구 전량 일반분양오는 9월 1일 1순위 청약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모델하우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모델하우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7일 오픈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모델하우스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서해 조망권과 완성 단계에 접어든 시티오씨엘의 미래가치가 주목받으면서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현장을 찾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문을 연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모델하우스에 나흘간 약 1만8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날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섰다. 내부에는 어린이 전용 볼풀장 형태의 키즈체험공간과 카페테리아, 먹거리 공간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2층에 마련된 전망 라운지는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단지 공사 현장과 시티오씨엘 일대 개발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전망 라운지로 통유리 너머로 실제 사업지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모델하우스 내 '어라운드뷰(VR)'는 360도 항공 화면을 통해 동 배치와 조경, 주변 인프라 등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랜드파크 조성 예정 부지와 일부 세대에서 예상되는 서해 방향 조망도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A씨는 "이사할 아파트를 알아보던 중 시티오씨엘에서 최대 규모이자 최고 층 대단지를 분양한다고 해 방문했다"며 "모형도와 유니트를 직접 살펴보니 동간거리도 굉장히 넓고, 내부 설계도 수납 공간이 넉넉하니 맘에 들어 청약을 넣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Bay 중심의 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모든 타입에는 현관창고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대부분 가구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단지 앞에는 약 10만 평 규모의 그랜드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일부 세대에서는 그랜드파크와 서해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대규모 공원과 조망 여건을 단지의 핵심 입지 요소로 꼽았다.

단지 건폐율은 부대복리시설을 제외하고 약 7.87%로 낮췄다. 단지 중앙에는 선큰과 커뮤니티가든, 액티브라운지, 어린이놀이터, 가든테라스 등 다양한 조경·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높이와 규모, 조망,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춰 랜드마크 기대감이 높은 데다, 도시 완성을 목전에 둔 시티오씨엘의 미래가치와도 맞물리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셨다"며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디씨알이가 시행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공동 시공한다.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949가구규모로 조성되며, 전 물량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청약은 8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순으로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20~22일 사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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