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 고온 스팀으로 찌든 때와 기름얼룩을 불린 뒤 온수 롤러 물걸레로 즉시 닦아내는 살균·세척 방식을 갖춘 로봇청소기 드리미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열린 DREAME in SEOUL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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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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