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한숨 돌린 홈플러스···일부 매대는 아직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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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홈플러스···일부 매대는 아직 '텅텅'

등록 2026.08.07 12:50

강민석

  기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내 일부 비어 있는 매대 앞에서 한 소비자가 어린 자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내 일부 비어 있는 매대 앞에서 한 소비자가 어린 자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내 일부 비어 있는 매대 앞에서 한 소비자가 어린 자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카트에 자사 PB상품이 보관되어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카트에 자사 PB상품이 보관되어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쇼핑카트를 끌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쇼핑카트를 끌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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