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휴머노이드 서밋 2026'에 마련된 자사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상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AI Worker)'와 완성형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휴머노이드 서밋 2026'에 마련된 자사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상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AI Worker)'와 완성형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를 소개하고 있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휴머노이드 서밋 2026'에 마련된 자사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상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AI Worker)'와 완성형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휴머노이드 서밋 2026'에 마련된 자사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상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AI Worker)'와 완성형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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